에테나, 베이시스 전략 비중 1%로 감소…대출 기반으로 준비 자산 전환
Jump to 2:24에테나의 준비 자산 구성에서 과거 핵심이었던 베이시스 전략, 즉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을 동시에 잡는 방식의 비중이 6월 말 기준 1%까지 내려왔습니다. 대신 준비 자산의 60% 이상이 디파이 대출과 기업 신용 상품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에테나가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됩니다. 과거 펀딩비에 크게 의존하던 수익 구조를 벗어나 안정적인 대출 기반의 수익 창출로 전환하는 과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