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당원 집단지성이 공화정 원리 지켜냈다”
Jump to 0:38유시민 작가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원 주권주의를 통해 공화정 원리가 구현되었다고 평가했다. 대통령의 대리인이 당을 장악하려던 시도를 당원들이 저지했으며, 54% 대 46%의 득표율은 당원들의 복합적인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이제 민주당이 공화정의 원리를 당원 주권주의라는 이름으로 정당 안에서 구현하는 정당이잖아요. 그거를 지켜내는 데는 성공한 전당대회가 아니었나?"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