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후보 선거비 회계장부의 '47.7대' 유세차
보조금 계좌와 후보자 미지급분으로 나눈 44만 건의 회계 자료 중 소수점 표기 사례는 추미애 후보 선거비 장부가 유일하다. 총액을 맞추기 위한 역산 가능성에 대해 한 관계자는 50대를 맞추려 인위적으로 나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44만 건의 회계 자료 중 소수점으로 표기된 유일한 사례로, 보조금 계좌와 후보자 미지급분으로 나누어 처리된 것으로 추정된다. 진행자는 "50대를 맞추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나눈 거네요. 보니까"라고 말하며 총액을 인위적으로 맞추기 위해 대수를 역산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