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주식, 추가 매수 및 향후 전망 문의
매수 가격과 비중을 확인한 후, 더 투자해도 괜찮을지, 그리고 앞으로의 주가 흐름은 어떻게 될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습니다.
시청자는 "어, 좀 더 어떻게 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되나? 더 불을 타야 되나? 그래 가지고요. 네. 더 추가 매수를 해도 괜찮을지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지 꼼꼼하게 한번 여쭤 볼게요."라고 말하며 네이버 주식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태우 MBN 골드 매니저가 네이버 등 9개 종목의 투자 전략을 분석하며, AI 기술 투자와 실적 기대감에 따른 주가 변동성을 설명했습니다.
매수 가격과 비중을 확인한 후, 더 투자해도 괜찮을지, 그리고 앞으로의 주가 흐름은 어떻게 될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요청했습니다.
시청자는 "어, 좀 더 어떻게 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되나? 더 불을 타야 되나? 그래 가지고요. 네. 더 추가 매수를 해도 괜찮을지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지 꼼꼼하게 한번 여쭤 볼게요."라고 말하며 네이버 주식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태우 매니저는 네이버 주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함께 AI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것이 실질적인 이익 속도를 얼마나 빠르게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주가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시청자의 네이버 주식 비중은 이미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네이버 주가가 상승했던 시점은 AI 사업의 큰 성과나 대규모 투자보다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와의 회동을 통한 협업 분위기 때문이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7월에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가 나타났습니다. 이 매니저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는 네이버의 기술력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분야의 대표 기업인 네이버와의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GPU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락인 효과'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네이버가 엔비디아의 제품을 계속 사용하게 만들어 생기는 락인 효과를 노린 투자라는 설명입니다.
이태우 매니저는 네이버의 AI 관련 모멘텀이 현재는 소강 상태로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앞으로는 AI 관련 투자 이익 속도에 따라 주가 흐름이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현재 주가 수준에서 매수 단가 정도까지는 상승할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을 공격적으로 목표하기는 어렵다고 조언했습니다. 매수가 부근에 왔을 때 비중을 대폭 줄여 하드웨어 중심의 AI 관련주나 실적 기반의 기업으로 교체 매매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청자에게 추가 매수는 하지 말고, 매수가 부근에서 욕심내지 않고 비중을 조절하여 교체 매매를 시도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코오롱티슈진의 주가 흐름을 보면 최근 단기간에 크게 하락했다고 매니저는 지적했습니다. 이는 시장이 기대했던 임상 3상 데이터가 사실상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가 고점 대비 80~90% 가까이 급락했으며, 세 차례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매니저는 이 단가가 최근 급락 시점에 진입했거나, 2025년 10~11월경 매수 후 매도하지 않고 장기 보유하다가 급락을 경험했을 가능성 두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현재의 큰 낙폭 자체를 모두 만회할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바이오 기업의 특성상 임상 결과 등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에 급락 시 섣부른 투자는 위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주당순이익(EPS)에 주가수익비율(PER)을 곱하면 주가가 된다는 일반적인 주식 시장의 원리를 풀어서 설명한 것입니다.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시장의 미래 성장 기대감이 주가에 모두 반영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카카오와 같은 플랫폼 기업은 단순히 실적보다는 새로운 편의성이나 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는 모멘텀이 중요하다고 이태우 매니저는 분석했습니다. 카카오의 최근 실적은 좋게 나왔지만, 이는 여전히 플랫폼 사업 매출이 잘 나오는 것이며 AI와 관련된 기대감이나 AI를 통한 서비스가 실적에 크게 반영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카카오가 시장의 기대만큼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카카오의 주가는 AI 관련 서비스의 실질적인 기여와 신규 성장 동력 발굴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기존 협력 업체 200여 곳으로부터 부품 계약서를 받아 로봇 부품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동차 품질 관리 및 원가 절감 노하우를 로봇 사업에 적용하여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진출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10% 이상 상승했습니다. 특히 이번 상승을 주도한 것은 외국인 매수세였습니다.
또한, GV80 하이브리드 출시 기대감도 현대차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부품사들을 구축하여 본격적인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을 만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이 로봇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로봇 산업 전반의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LG 구광모 회장이 최근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회동한 지 두 달 만에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구 회장이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이 시장에 공개되면서, LG그룹과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는 로봇 산업에서 LG의 역할이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태우 매니저는 엔비디아가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 파트너십 체결이나 지분 투자 등의 전략을 구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는 2024년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지속하기는 어렵지만, 파트너십과 지분 투자를 통해 고객사들이 엔비디아의 GPU를 계속 사용하게끔 '락인(Lock-in)' 효과를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LG와의 파트너십 역시 이러한 엔비디아의 전략 중 하나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태우 MBN 골드 매니저는 시청자가 8만 6,100원에 로보스타를 매수한 것에 대해 "눌림목 공략을 잘하신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번에 로봇 관련 모멘텀이 발생하여 수급이 유입되고 주가가 급등하면 그때 수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매니저는 로보스타는 현재 걱정 없이 보유해도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GS건설이 그룹사 밸류체인 내의 건설사로서 해당 데이터센터 건설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매니저는 GS건설 주가가 현재 자리에서 눌려 3만 2천 원대까지 하락하면 추가 매수를 고려해도 괜찮다고 조언했습니다.
이태우 MBN 골드 매니저는 SKC가 2차전지 소재 중 동박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2차전지 시장 분위기는 2분기 셀 업체들이 모두 흑자 전환을 했고 하반기에는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물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재 관련 기업들도 이 흐름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으며,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이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어 내년에는 2차전지 소재 부문에서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매니저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투자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 시청자가 하이브 주식 보유 여부에 대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시청자는 하이브를 21만 원에 30% 비중으로 매수하여 보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시점에서의 하이브 주가 전망과 투자 전략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했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모멘텀들이 일정 부분 소멸되었고, 차세대 신규 걸그룹이나 보이그룹 등 신규 IP를 통한 실적 증가가 공격적으로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시점에서는 엔터주가 업종별 순환매에서 수급 유입 강도가 강하지 못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태우 MBN 골드 매니저는 제주반도체의 실적이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분기 실적이 매우 좋게 나오면서 주가가 단기간에 100% 이상 급등했으며, 4월부터 6월까지는 무려 218%의 급등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제주반도체의 강력한 실적 개선세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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