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강남은 주춤, 중저가 주택은 상승
Jump to 0:05이는 종부세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한 관망세와 중저가 아파트 위주로 대출 규제 영향이 덜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최진곤 대표는 "강남권은 이제 좀 약간 주춤할 거라고 예상을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중저가 주택들이 좀 많이 오를 거로 예상을 해서 이 상단에 좀 맞춰서 갭 차이가 좀 줄어들 거다"라고 전망했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서민과 무주택자에게 피해를 주고, 사회 전체의 경제적 의존도를 높여 지지율 하락을 초래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는 종부세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변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한 관망세와 중저가 아파트 위주로 대출 규제 영향이 덜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최진곤 대표는 "강남권은 이제 좀 약간 주춤할 거라고 예상을 했었고 그다음에 이제 중저가 주택들이 좀 많이 오를 거로 예상을 해서 이 상단에 좀 맞춰서 갭 차이가 좀 줄어들 거다"라고 전망했다.
현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인해 실수요자가 원하는 10억~15억대 주택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이는 매매가뿐만 아니라 전세값, 월세값까지 동반 폭등시키는 결과로 이어져 내집 마련을 하려는 청년층과 무주택자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진곤 대표는 "이런 정책들로 인해서 가장 큰 피해자는 아마 서민이나 임차인들이 많이 보실 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아파트들이 오히려 더 오르고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내집 마련을 더 어렵게 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잖아요"라며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경매 주택을 정부가 매입하여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은 과거 공산당의 토지개혁과 비교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 최진곤 대표는 "경매를 넘겨서 이거를 재산을 사유 재산을 뺏는다는 얘기랑 별반 다르지 않다는 얘기예요. 예전에 공산당이 그 농지 개혁해 갖고 다 지주들 땅 다 뺏었지 않습니까? 농민들 나눠 준다는 그런 취지로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는 얘기예요"라며 우려를 표했다.
정부가 토지 소유권을 관리하려는 의도가 강하게 비치고 있으며, 이는 베네수엘라 차베스 정권의 사례와 비교되며 '국민 주권 정부' 슬로건을 인용하여 비판받고 있다. 국민의 재산을 세금으로 빼앗고 국가에 의존하게 만드는 방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최진곤 대표는 "우리나라도 토지나 이런 거를 정부에서 관리해서 그거를 임대로 전환해서 왜냐면 사유재산을 뺏어야지 말을 잘 듣거든. 배급 받고 환호하고 그렇게 했던 나라가 이제 베네수엘라가 그런 식으로 해서 차베스 정권에서 그런 식으로 해서 장기 집권을 했지 않습니까?"라고 언급하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전세와 월세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세입자들이 기존 거주지에서 밀려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임대 만기 시점마다 발생하는 주거 퇴거 문제로 이어져 서민들의 주거 불안정을 심화시키고 있다. 최진곤 대표는 "당신애들이 그 전세금 월세가 오르기 때문에 더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우리 그 방송에서 그 김호중의 누스 공장 들으면서 왜 주택근이 두시간 밀려가는지 그런 얘기했지 않습니까?"라고 언급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강조했다.
현 정부의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 수준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30%대 지지율을 유지하는 현상 자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최진곤 대표는 "지금 지주율이 떨어지는 것도 되게 지주율이 30%가 유지가 되는 것도 저는 좀 이상하다고 봅니다"라고 말하며 현재 지지율 상황을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정부의 정책적 방향성과 '살라미식 정책 접근'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과연 대통령이 직접 할 말이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최진곤 대표는 "주택 대량매 시스템을 대통령 입에서 지시를 했고 이게 대통령 입에서 할 소린지 저는 모르겠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년 넘게 전세로 거주한 후 퇴거 문제에 직면한 이들의 주거 인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진곤 대표는 집 소유는 리스크를 감수하는 행위임을 강조하며, 장기 임대 거주자들이 자산 형성 및 리스크 책임 의식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본인들이 열심히 산 거는 그니까 방향성이 잘못됐다는게 왜냐면 우리가 그 집을 산다는 거 자체는 그 내가 리스크도 책임을 지겠다는 얘기예요"라고 말하며 자산 형성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로 인해 자산 형성 의지가 저하되고 대출을 회피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최진곤 대표는 주장했다. 그는 "임대파트에 살면 제가 거지된다고 프리TV에서 계속 말씀드렸던 이유가 책임감이 없 없는게 집을 내가 소유하지 않으면은 그냥이 대출을 또 안 받게 되고 대출 일부 있으면 본인들이 열심히 사게 되고 대출도 갖고 하잖아요"라고 말했다.
임대 주택을 본인의 전유물처럼 생각하는 인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사회적 정의를 위해서는 한정된 공공 주택의 기회를 다음 세대에게 양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진곤 대표는 "그런 사회적 정의가 맞다고 하면은 본인들 말고도 더 힘드신 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분들한테 이제 양보해야죠. 20년에 있었으니까 그다음 세대 20년에게 이제 또 줘야 되는 거"라고 말하며 공정한 기회 분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반도체 초과 세수를 이용한 주택 매입 주장 등 무리한 요구가 발생하며,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금이 대중에게 '당연한 권리'로 인식되는 문제가 지적되었다. 최진곤 대표는 "호위가 계속되면 걸린 줄 안다는게이 사람이 원래 그런 거예요. 사람이 원래 그런 존재라는 거죠. 우리가 그 정부에서도 지금 돈 풀고 있는게 결국은 독약을 먹이는 거랑 똑같다고 봐요"라고 경고하며, 지나친 지원 정책이 가져오는 부작용과 위험성을 강조했다.
코로나19 자영업자 연체 빚 탕감 정책이 언급되며, 성실하게 빚을 갚아온 사람들이 오히려 역차별받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신용도가 낮을수록 대출 금리가 낮아지는 기현상까지 발생하여, 열심히 노력해 자산을 형성한 사람들이 불이익을 받는 구조가 형성되었다는 비판이다. 최진곤 대표는 "그러면 성실하게 빚 갚은 사람들 뭐가 되며, 그다음에 신용도가 낮으면 대출 금리가 더 낮은 거 아시죠?"라고 반문하며 이러한 모순을 꼬집었다.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어 국가에 의존하게 만드는 전략이 의심되고 있으며, 이는 베네수엘라의 사례를 언급하며 장기 집권을 위한 수단으로 경제 정책을 활용하는 것과 같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최진곤 대표는 "베네수엘라처럼 가난하게 만들려고. 국민들을 가난하게 만들어야지 의존하니까"라고 말하며, 정권의 이익을 위해 서민에게 반시장적 정책을 펼치고 자신들은 강남에 거주하는 모순을 지적했다.
상속세 공제 한도가 3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어, 현재 부동산 가격 상승분만큼 실질적인 세 부담이 폭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사실상 사유 재산 강탈과 같으며,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는 공약과 실제 정책 간의 괴리가 심각하다는 비판으로 이어진다. 최진곤 대표는 "상속세 한도가 30년 전 한도거든요. 웬만한 사람들 지금 다 상속세 내요. 이제 집 다 뺏기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우려를 표했다.
최진곤 대표는 "지금 조희대 대법관 지금 또 탄핵하려고 또 지금 하고 있잖아요. 이제 사법부 이제 또 장악해야죠"라고 말하며 특정 세력의 독점적 권력 행사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보냈다.
재개발·재건축 용적률 상향 및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가 미흡하여, 공급을 외치면서도 실질적인 공급 대책은 부재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최진곤 대표는 "그 청년들이 원하는 거는 비주택 빌라 오피스텔들이 아니잖아요. 아파트란 얘기야. 아파트. 어떻게 공급을 하겠다는 건지 저는 이해가 안 돼요"라며 정책의 비효율성을 지적했다.
젠더 갈등 조장으로 인한 사회적 분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페미니즘 활성화가 결혼 및 출산율 저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장이 제기되었다. 최진곤 대표는 "내가 볼 때는 그래서 이제 더 갈라치기가 심해질 거다. 페미가 활성화되면 어떻게 돼요? 결혼 안 해요. 그럼 출산율이 떨어져요"라고 말하며 이러한 연관성을 강조했다.
이는 강력범죄에 준하는 처벌 수위로, 과잉 처벌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최진곤 대표는 "실거주 의무를 만약에 안 지키면 징역 3년을 때리고 카드 통신까지 다 봐서 확인을 하겠다 하는 건데 징역 3년이면 성범죄나 사기 이런 강력 범죄 수준인데 그거를 전입 신고 안 한다고 3년을 때린다고요?"라며 처벌의 부적절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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