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저평가 아파트 분석: 혁신, 남천 더샵, 트리센트
Jump to 0:11부산의 저평가 아파트에 대한 질문에 타이거 강사는 혁신, 남천 더샵, 트리센트 등을 언급하며 이들 아파트의 현재 가격 수준을 제시했다. 그는 84㎡ 기준 대남라인의 혁신은 10억 원, 남천 더샵은 13억 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아파트들이 부산 내에서 저평가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강사는 가격대를 구체적으로 밝히며 논의의 시작점으로 삼았다.
후랭이TV에 출연한 타이거 강사는 부산의 외곽 신도시 아파트 투자는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소액이라도 서울 재개발 투자가 더 나은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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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저평가 아파트에 대한 질문에 타이거 강사는 혁신, 남천 더샵, 트리센트 등을 언급하며 이들 아파트의 현재 가격 수준을 제시했다. 그는 84㎡ 기준 대남라인의 혁신은 10억 원, 남천 더샵은 13억 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아파트들이 부산 내에서 저평가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강사는 가격대를 구체적으로 밝히며 논의의 시작점으로 삼았다.
타이거는 혁신 아파트 10억 원이 저평가가 아니며, 부산에서 10억 원짜리 아파트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남천 더샵의 13억 원은 실거래가가 아닌 호가이며, 최근 남천 자이와 남천 더샵 간의 가격 간극이 좁아졌다가 다시 벌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부산에서도 사람들이 선호하는 핵심지와 그렇지 않은 지역 간의 가격 차이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정 지역 아파트가 저평가되었다는 주장은 현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타이거는 7, 8억 원의 자금이라면 부산의 고가 아파트 대신 서울 재개발 지역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산의 대장 아파트인 레이카운티가 현재 12억 원인데 반해, 서울 장위동 같은 재개발 지역은 이미 20억 원짜리 아파트가 나오고 있다고 비교했다.
그는 서울 재개발 지역이 장기적으로 더 큰 시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현재 자산 수준에서 서울 재개발로 가는 것이 올바른 투자 전략이라고 조언했다.
타이거는 부산의 트리센트나 DI 아파트가 저평가 구간이어서 나중에 가격이 급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을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하수'를 넘어 '문맹'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이들 아파트는 저평가가 아니라 오히려 '연락 고평가' 상태라고 단언하며, 잘못된 정보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행위를 경고했다.
타이거는 명지, 하버시티, 양산 물금, 사송 등 부산 외곽 신도시에 대한 투자를 '을사오적'에 비유하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투자가 개인의 자산을 건설사에 팔아넘기는 행위와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명지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주장은 현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산의 물금과 사송은 도시라고 볼 수 없으며, 투자를 하면 '산송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러한 외곽 신도시 투자는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위험하다고 단언했다.
강사는 부산 외곽 지역 신축 아파트에 대한 맹목적인 투자는 재앙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타이거는 부산 신도시들이 멸망한 주요 원인으로 접근성 부족, 인프라 미비, 그리고 인구 유출을 꼽았다. 그는 신도시들이 대중교통이나 주요 시설 접근성이 떨어지고, 후속으로 물건을 받아줄 수요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녀들이 서울로 떠나고 지역 내 직장이 부족하며, 의료 및 기타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정관 등 외곽 신도시들이 실패한 것처럼, 내륙 신축 아파트들마저도 개발 속도가 더뎌 핵심 지역 신축 아파트만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타이거는 양산에 지어지는 4베이 신축 아파트와 서울 방배동에 지어지는 4베이 신축 아파트의 자재는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파트의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은 건물 자체가 아니라 '땅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아무리 좋은 자재로 지은 신축 아파트라도 땅의 가치가 낮으면 투자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며, 저렴한 지역의 신축 아파트는 결국 투자로서의 매력이 없다고 단언했다.
타이거는 주거 시장에서는 '가성비'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자동차의 경우 2억 원짜리 차와 5천만 원짜리 차의 가격 차이가 4배지만, 만족감은 그만큼 비례하지 않고 미묘한 차이에서 온다고 비유했다.
하지만 주거 시장에서는 이러한 가성비 개념이 없으며, 특히 실거주를 통해 자산 점프를 노린다면 가격 논리가 확실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산 상승을 목표로 할 때 단순히 저렴한 곳을 찾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조언했다.
타이거는 금정구에 있는 구축 아파트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차라리 양정에 있는 신축 아파트를 고려하는 것이 더 낫다고 조언했다. 그는 양정이 부산의 중심에 위치해 시민공원 촉진 지구 초입에 있어 입지상 여러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양정은 신축 수요가 계속 몰릴 수 있는 지역이라고 평가하며, 금정구의 애매한 아파트를 수리해서 들어갈 바에는 양정 신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타이거는 부산 신혼부부가 2~3억 원의 자금으로 대출을 받아 대연동이나 가야동 등의 신축 아파트를 구매할 수는 있겠지만,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그는 대연동의 신축 아파트들이 홍보되고 오션 시티 같은 곳도 있지만, 실제로는 기대만큼 가격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이나 입지가 좋은 지역 아파트들이 '물대포처럼' 급격히 오르는 것과는 달리, 부산의 신축 아파트들은 '한 방울씩' 천천히 오르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비유하며, 만족할 만한 도파민 터지는 수익률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타이거는 만약 2억 원의 자금이 있다면, 1년 더 고생해서 돈을 모아 서울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부산의 애매한 아파트를 사면 가격 상승이 멈춰 소화가 안 된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좌동이나 화명동의 아파트들, 특히 강변 대림 같은 아파트들이 5억 원대에서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지역 아파트들은 팔기도 어려워질 수 있다며, 부산의 애매한 아파트보다는 서울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타이거는 2억 원의 소액으로도 서울에서 집을 살 수 있는 전략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흥스쿨'에 오면 대출과 개인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 및 모든 전략을 짜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2억 원을 가진 30대 중반의 미혼 여성 고객에게 서울에서 첫 주택 구매를 위한 대출 및 가이드라인을 모두 제공했다고 사례를 들었다. 그는 비록 생애 최초 대출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어떤 플랜으로 집을 사고 대출을 갚아나가야 하는지 모두 알려주었다며 소액 투자 가능성을 역설했다.
후랭이와 타이거는 서울 투자를 위해서는 10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했다. 후랭이는 시청자들이 서울 이야기를 들으면 10억 원은 들고 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타이거는 10억 원이 없어도 서울에서 할 수 있는 투자가 많다고 강조하며, 소액으로도 서울 부동산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시사했다.
한 시청자는 서울이 아니더라도 지방 부동산은 물가 상승 이상으로 가격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며, 서울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비거주 매수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방 거주자들에게 굳이 조바심을 줄 필요는 없으며, 서울로 가라는 선동적인 내용에 불편함을 표하며 이는 나라를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타이거는 서울의 재개발 지역에는 투자 기회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언급하며, 시청자의 의견에 대한 직접적인 반박보다는 서울 투자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타이거는 과거 부동산 하락을 주장했던 일부 유튜버나 전문가들이 이제 와서 상승론자로 변절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파는 아저씨', '채소 파는 아저씨' 등으로 불리는 이들이 처음에는 하락을 외쳤지만, 상황이 바뀌자 상승으로 입장을 바꾸는 행태를 꼬집었다.
이러한 변절이 결국은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이들에게 직접 댓글을 달아 비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타이거는 자신도 IQ 88이라며, 돌고래 IQ 98보다도 낮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대학 시절 학과장님으로부터 '돌고래만도 못한 놈'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일화를 소개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과 같이 평범하거나 심지어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사람도 강사로 활동하며 성공할 수 있다면, 다른 누구라도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독려했다.
타이거는 자신의 학창 시절이 '비행 청소년' 시기였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그 시절 철이 없어 이성과 어울리고 소위 '구름과자' 등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시간이 지나 세상의 현실에 부딪히면서 결국 보편타당한 사회로 돌아오게 되었다고 회상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은 그의 강연 철학에도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했다.
타이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현재 4,700명에 불과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후랭이TV의 45만 2천 명 구독자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슬램덩크의 정대만 캐릭터처럼 '포기를 모르는 남자'로서 꾸준히 노력하여 후랭이TV의 구독자 수를 따라잡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타이거는 여성의 외모 관리 비용을 남성에게 청구하는 것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을 '모자란 놈'이라고 지칭하며 반박했다.
만약 예쁘지 않은 여성을 만나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되지만, 예쁜 여성을 만나고 싶다면 그 여성이 외모 관리를 위해 들인 노력과 대가에 대해 보상해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성들이 예쁜 여성을 만나고 싶어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인정해야 한다는 논리를 펼쳤다.
타이거는 부산 부동산 시장에 대한 마무리 조언으로,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성비로 오를 수 있는 단지들이 존재하며, 어느 지역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잘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부산에서는 최신축 아파트, 그중에서도 중앙 접근성이 좋은 단지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직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가격 상방에 도달하지 않은, 고를 수 있는 단지들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독려했다. 그는 무조건적인 비관론보다는 현명한 선택을 통해 기회를 잡을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사는 부산 부동산 투자 시 무분별한 투기보다는, 핵심 입지와 신축 위주로 신중하게 접근하여 자산 가치 상승을 노려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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