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사람을 걸러내는 법
Jump to 0:19윤석금 회장은 대화와 관련 없는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존재로, 함께 있으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쳐 결국 스스로를 가난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성공적인 삶을 위한 인재 선별법과 긍정적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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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회장은 대화와 관련 없는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아 가는 존재로, 함께 있으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쳐 결국 스스로를 가난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웅진식품 사업 초기, 기존 임원들은 음료 사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모두가 어렵다고 말할 때, 37세 부장 한 명이 나서서 자신이 사업을 크게 키우겠다고 자원했다.
윤석금 회장은 이러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높이 평가하여, 그 부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거기서 헛소리 식으로 큰 소리 친 사람이 디실 부장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37 먹었는데 대장님 걱정하십시오. 제가 엄청나게 키우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마지막으로 37 먹은 부장을 사장을 시켰어요.
윤석금 회장은 이 지구상의 새로운 기술들이 '된다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AI, 자율주행, 로봇 등 혁신적인 기술들은 긍정적인 확신을 가진 사람들의 노력으로 발전했다.
그는 세상의 발전은 항상 '된다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안 된다'고 부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발전을 저해한다고 역설했다.
윤석금 회장은 영업에서 고객이 상품을 살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면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반대로 고객이 돈이 없어 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전화하기도 싫고 행동하기 어렵다.
살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 때 전화해서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생각은 결국 영업 성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저분이 오늘 책을 살 거라면 발이 가벼워지고 가고 싶어요. 사람 돈이 없어. 그러니까 안 살 거야 아마. 그러면 가기가 싫어요. 전화하기도 싫고. 살 거라고 생각하면 전화해서 목소리도 내가 자신감도 생기고 상대가 살 테니까.
윤석금 회장은 세일즈 시 단순한 상품의 기능보다는 문화적 가치를 판매하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거실에 책이 가득한 모습을 상상하게 하고, 자녀 교육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다.
특히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판매할 때, 부모가 직접 보지 않더라도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역설했다. 보석이나 자개농이 있는 집안과 책이 있는 집안의 자녀 교육 환경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하며, 단순히 물건이 아닌 자녀의 미래와 교육 환경을 판매하는 데 집중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고객이 상품의 가치를 넘어 문화적, 교육적 혜택을 인지하게 하여 구매로 이어지게 했다.
1980년 전두환 정부의 과외 금지 조치로 학습지 시장에 위기가 닥쳤다. 윤석금 회장은 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다.
그는 선생님의 강의를 녹음하여 녹음 테이프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판매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는 학습 테이프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되었다.
윤석금 회장은 교사를 채용할 때 나이와 에너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그는 45세가 넘으면 타성이 생겨 과외 선생으로서의 에너지가 떨어진다고 판단했다.
강의의 질은 선생님의 에너지와 힘 있는 음성에서 나온다고 보았으며, 젊고 활기찬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 두 번째는 선생님인데 나는 내가 느낌이라는 게 있어서 45 넘 과외 선생 다 빼라. 이 사람은 나이가 먹으면 타성이 나와요.
윤석금 회장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벤치마킹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일본, 스위스, 스페인 등 선진국을 1년에 열 번씩 방문하며 오직 어린이 책만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하루 종일 어린이 책만 보면서 각 분야의 베스트셀러들을 분석하여, 시장의 흐름과 성공적인 콘텐츠에 대한 안목을 길렀다.
당시 웅진그룹은 기업 규모가 작아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기 어려웠다. 윤석금 회장은 전두환 정권 시절 시위 등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제적당한 학생들을 모두 채용하는 역발상 전략을 썼다.
그는 이들이 머리도 좋지만 열정 또한 대단하다고 평가하며,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웅진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IMF 외환 위기 당시, 웅진의 창고에는 정수기 재고가 쌓여 있었다. 윤석금 회장은 이 재고를 활용하기 위해 정수기를 집에 빌려주고 월 단위로 돈을 받는 렌탈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마케팅 전략보다는 주먹구구식으로 월 27,000원을 받는 구체적인 가격을 정했고, 이는 오늘날 구독 경제 모델의 시초가 되었다.
윤석금 회장은 상대방이 예의상 던지는 긍정적인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 메타인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람들이 대놓고 반대하기 어려워 "잘 되겠네요"와 같은 의례적인 칭찬을 한다는 것이다.
80%가 좋다고 말해도 실제 시장 반응은 40% 정도에 불과할 수 있으므로, 칭찬을 들었을 때는 스스로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석금 회장은 인간관계에서 멀리해야 할 사람의 유형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 대화 맥락과 상관없이 불필요한 과시성 발언을 일삼는 사람이다.
둘째, 앞뒤 말이 다르고 신뢰를 저버리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대화 중에 자기 자랑만 늘어놓는 사람 역시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화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화의 흐름을 방해하고 신뢰를 훼손한다.
윤석금 회장은 성공적인 대화를 위해 상대방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희망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누군가를 험담하거나 "나는 하는 것마다 재수 없어, 안 돼, 못 살겠어"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과는 함께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윤석금 회장은 스스로를 끌어내리는 관계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신이 먼저 연락했는데 상대방이 연락을 피하거나 만나자고 해도 나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본인에게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스스로 반성하고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야 청년 같은 마음가짐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석금 회장은 상대방의 단점을 이야기할 때는 직접 대면하여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에 놓고 말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고 고칠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뒤에서 단점을 이야기하면 상대방의 기분만 상하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윤석금 회장은 돈이 없더라도 먼저 베푸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식사 자리에서 먼저 돈을 내는 등 베푸는 행동을 하면 많은 사람이 따르게 된다.
친구가 없다고 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 마음을 열고 먼저 베풀었는지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베풂은 결국 인간관계의 선순환을 만들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준다.
윤석금 회장은 스스로에게 에너지를 넣고 있는지, 아니면 빼고 있는지 먼저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침마다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믿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가 자신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법이다.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을 포기하는 순간이 죽음과 다름없으며, 끊임없이 자신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며 행복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석금 회장은 AI 시대와 같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자신이 그 변화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신적인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개천에서 용 나지 않는다'는 편견을 버리고, 똑같은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 달라지기 위해 노력해야 AI 시대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끊임없이 능력을 개발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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