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선수로 뛰지 말고 감시·견제에만 집중해야
Jump to 0:12서준식 교수는 정부의 역할이 시장에서 직접 선수로 뛰는 것이 아니라, 오직 감시하고 견제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이 역할에 충실하면 우리나라 증시가 현재보다 훨씬 더 잘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서 교수는 현재 정부가 과도하게 시장에 개입하여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으며, 역할 분리가 명확해질 때 시장의 자율성이 높아지고 건전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