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서영교 위원장에게 '본인 봐달라' 청탁 문자 의혹 제기
Jump to 0:00주진우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가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송구하다'는 말과 함께 본인을 봐 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고 언급했다. 주 의원은 이 문자를 청탁성 메시지로 규정하며, 서영교 위원장이 이러한 문자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원장의 공정성이 의심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해당 문자가 인사 검증의 신뢰성을 해칠 수 있음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