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버튼 맞교환 루머, 저명 기자들이 동시 보도
Jump to 0:00은디아와 히샬리송의 이적설이 동시에 나오면서 두 클럽 간 맞교환 루머가 등장했다. 온스테인, 리알 토마스, 로마노 등 공신력 있는 기자들이 이 거래를 보도했다. 다만 거래를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해선 의견이 나뉜다. 로마노만 '더블딜(양쪽 거래를 연계)' 개념이라고 표현했고, 온스테인과 리알 토마스 등 나머지 기자들은 에버튼과 토트넘이 각각 사고파는 별개 거래로 봤다. 온스테인은 은디아가 재계약을 여러 번 거절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