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느리게 걷기' 카페, 하루 매출 1천만 원 기록한 오픈런의 시초
Jump to 0:53노희영 고문은 약 30년 전 청담동에 문을 열었던 '느리게 걷기' 카페가 하루 매출 1천만 원을 달성하며 오늘날의 '오픈런' 문화를 처음 경험하게 한 곳이라고 회상했다. 당시 청담동의 빠르고 화려한 트렌드와는 정반대로 '느림의 미학'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주목받았다.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영범, 전시형 등과의 협업을 통해 공간 자체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한 것이 성공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