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오픈 대비 가상 연습 라이브 시작
Jump to 0:00KPGA 프로 김동휘가 차이나 오픈을 앞두고 가상 코스에서 라이브 연습 경기를 시작했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라이브 송출 시스템을 확인하고, 경기 준비를 마쳤다. 연습 경기를 통해 실제 대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시청자들과 소통할 준비를 마쳤다.
KPGA 김동휘 프로가 차이나 오픈 대비 가상 코스 연습 중계에서 코스 정보와 공략 팁을 공유하며 시청자와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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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프로 김동휘가 차이나 오픈을 앞두고 가상 코스에서 라이브 연습 경기를 시작했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라이브 송출 시스템을 확인하고, 경기 준비를 마쳤다. 연습 경기를 통해 실제 대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시청자들과 소통할 준비를 마쳤다.
김동휘 프로는 현재 연습 중인 가상 코스가 '마스터즈 클럽 베이커'라고 설명했다. 이 코스는 차이나 오픈 코스를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대회 코스에서 조금씩 변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예선전 코스와는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이 실제 코스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동휘 프로는 차이나 오픈 코스가 홀 순서까지 전부 바뀔 수 있으므로, 각 홀을 개별적으로 기억하고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골프존에서 김옥프와 홍지프 프로가 차이나에 가서 찍은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면 코스 맵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고 정보를 공유했다.
김동휘 프로는 차이나 오픈 코스 정보를 얻기 위해 김옥프 프로와 홍지프 프로가 중국 현지에서 촬영한 유튜브 영상을 참고할 것을 추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코스 맵과 주요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시청자들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코스를 미리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휘 프로는 낮은 탄도로 공을 치고 싶지만 쉽지 않다고 언급했다. 연습 과정에서 다양한 샷을 시도하며 실력을 다듬으려는 노력을 보여주었다. 스크린 골프 시스템에서 'NX' 샷의 성능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장비와 기술의 조합에 대해 논의했다.
샷이 나무에 걸릴 가능성을 우려하며 탄도를 좀 더 띄워 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애물을 피하기 위한 전략적인 샷 조절의 중요성을 보여주었다.
근데 이거 나무 걸리는 건가? >> 안 맞을 거 같아. 탄도 >> 좀 띄어 쳐야 될 거 같아 이거. 아다 >> 오 >> 안 돼 >> 그만 >> 거기 그 A프 있어야지
김동휘 프로는 차이나 오픈의 그린 속도에 대한 질문에, 미리 코스를 방문했던 프로들의 정보에 따르면 약 3.3 정도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이는 이전에 알려진 4.1보다는 다소 느려진 속도로, 실제 대회에서의 퍼팅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동준 님의 인사에 감사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샷이 약간 말리는 실수를 저질렀고, 이에 대해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라이브 방송의 이름 설정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며, 김동휘 프로는 방송 제목에 다른 사람의 이름을 넣는 것에 대한 고민을 내비쳤다.
김동휘 프로는 방송에 더 많은 시청자를 유입하기 위해 흥미를 끄는 요소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시청자 수가 많으면 좋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라이브 방송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맛땡 님의 참여에 감사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차이나 오픈 코스에서 벙커를 쳐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김동휘 프로는 실제 벙커와 스크린상의 가상 벙커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스크린에는 '네모 칸'으로 표시된 구역이 있는데, 그 안에서는 실제 벙커처럼 공략해야 하지만, 네모 칸 밖의 벙커는 편하게 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특정 구역 내 벙커만 실제 벙커 규정을 따른다고 덧붙였다.
김동휘 프로는 스크린 골프에서 구형 주황색, 흰색 배트가 있는 곳에서는 편하게 벙커샷을 칠 수 있지만, 실제 벙커는 안에 들어갔을 때 실제 벙커처럼 쳐야 한다고 규칙을 설명했다. 한편, 시청자들은 화면이 작게 보인다는 문제를 제기했고, 새로 송출되는 영상이어서 그럴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가로 화면이 원래 더 작게 나오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었다.
시청자들이 화면이 작다고 지적하자, 김동휘 프로는 화면을 가로로 돌려보려고 시도했으나, 방송 설정이 바뀌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랜만의 라이브 방송이라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중 발생한 오류로 인해 시청자들의 불편이 커질 것을 걱정했다.
스크린 골프 플레이 중 웨지샷이 추천되었다. 김동휘 프로는 웨지샷을 칠 계획이며, 스크린 골프에서 어퍼로치로 변경되지 않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화면의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이어갔으며, 스크린 골프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샷을 조절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 아니 아무도 없는데 뭘 보고 >> 저도 너무 오랜만이 나서 >> 저는 외치 추천합니다. 왜지?네 >> 칠 거고 그러면 이거는 그 돌려서 칠 수 있잖아요. 그죠? >> 그렇죠. >> 어퍼로치로 안 바뀐 거 같아. 찍어.
샷이 짧았지만 김동휘 프로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현실에서의 웨지샷 연습이 중요하며, 지금의 가상 연습은 그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는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방송 화면이 예상과 다르게 뜨는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했다. 김동휘 프로는 유튜브 라이브를 처음 해봐서 프리즘을 통한 설정 방법을 잘 모른다고 언급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라이브를 다시 켜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재시작해도 문제가 해결될지 미지수라고 토로했다.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원활한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라이브 방송 화면에 시청자 채팅창이 제대로 뜨지 않고 별도로 뜨는 문제로 인해 시청자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면이 너무 작게 보여 경기에 집중하기도 힘들다고 언급했다. 결국 김동휘 프로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잠시 방송을 중단하고 다시 켜겠다고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로써 차이나 오픈 대비 가상 연습 라이브 방송은 잠시 중단되었다.
시청자들이 보기도 힘들 정도로 화면에 문제가 발생하자, 김동휘 프로는 잠시 방송을 중단하고 문제를 해결한 후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에게 잠시 기다려달라고 요청하며, 기술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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