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주는 지금부터 담아야…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더 큰 랠리 기대
Jump to 0:34이권희 대표는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이제부터 좀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쪽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더 큰 랠리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장비 회사 사장들의 표정이 매우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도체 업황 개선과 금리 인상 우려 완화로 시장 회복 기대감 속, 외국인 현물 매수세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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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대표는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이제부터 좀 담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쪽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더 큰 랠리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장비 회사 사장들의 표정이 매우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권희 대표는 반도체 증설이 약 7~8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2035년까지도 반도체 증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며, 현재 추진 중인 용인 클러스터 건설만 해도 10년이 걸리는 대규모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반도체 투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만연하다고 이권희 대표는 지적했다. 그동안 반도체 매수를 이야기하면 '다 끝난 것을 왜 설거지시키냐'는 반응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는 용기가 필요한 시점이지만, 과거에 크게 손실을 본 경험 때문에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반도체를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그동안은 사실 반도체를 지금은 사야 될 때라고 이야기하면 욕먹는 분위기여서 '다 끝난 거 설거지를 왜 시키냐' 이런 분위기였었죠. 지금은 용기를 내야 할 텐데 우리가 지난번에 하도 심하게 당해 가지고 쉽지는 않아요.
이권희 대표는 삼성전자 주봉 차트가 완벽한 장대 양봉으로 돌아서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만약 오늘까지 상승으로 마감한다면 20주선까지 돌파하게 되어 상황이 매우 긍정적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32만 원에서 33만 원에 물려 있던 투자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를 대신해 삼성전기를 탑픽으로 변경했다는 소식에 삼성전기가 오늘 7%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권희 대표는 "오늘 좋네요. 흐름 7% 급등"이라며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이권희 대표는 삼성전기의 PER(주가수익비율) 부담이 다소 해소되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삼성전기가 160만원까지는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자리가 60일 이동평균선과도 일치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18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에는 가장 많은 매물대가 형성되어 있어 이 구간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삼성전기에 투자할 때는 일본의 무라타(Murata Manufacturing Co.) 주가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권희 대표는 조언했다. 그는 무라타와 같은 경쟁사의 동향을 비교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무라타를 자꾸 비교하시면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같이 봐야 됩니다. 이비된도 보시고.
한미약품에 대한 기술 이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KB증권 등 여러 증권사에서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권희 대표는 KB증권이 한미약품의 목표가를 58만 원까지 올렸다고 전하며, 기술 이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미약품은 파이프라인은 좋지만, 실적이 꺾이면서 주가가 무거워졌다고 이권희 대표는 평가했다. 반면 유한양행은 최근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유한양행 지분을 6%까지 늘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권희 대표는 이전에 언급했던 통신 장비주인 KMW와 RFHIC 같은 종목들이 여전히 예쁜 모양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통신 장비 섹터의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권희 대표는 선물 시장이 매우 좋다고 평가하며, 현재 선물 지수가 3.2% 상승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예상가로 볼 때 코스피가 4%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3.2% 상승으로 장을 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물 아주 좋습니다. 지금 예상가로 보니까 지금 뭐 4%가 나오네. 코스피가 선물이 지금 3.2% 올라가고 있습니다. 일단 스타트를 3.2% 하고 있고요.
이권희 대표는 어제 외국인들이 2조, 3조가 넘게 현물을 매수했지만, 오늘 또다시 매도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고 우려했다. 따라서 오늘 외국인의 현물 매수 흐름을 주의 깊게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권희 대표는 백화점 주식에 대해 여전히 매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 백화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는 추세를 들었다. 현대백화점이나 신세계 등 백화점 업계의 실적은 나쁘지 않을 수 있지만, 주가는 과하게 움직인 후 어느 순간 바닥을 잡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권희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번 옵션 만기에서 콜 매도 포지션을 많이 잡았다고 분석했다. 현재 주가가 해당 가격대에 도달하면 외국인들이 잡은 콜 매도 포지션은 손실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외국인들이 1020에서 1050까지 콜 매도를 많이 잡아놨기 때문에 이번 옵션 만기도 실패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권희 대표는 투자자들에게 오늘 시가 무렵에 주식을 쫓아 사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는 만약 매수를 고려한다면 종가 무렵에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조언했다. 오늘은 사고 싶은 마음을 참고 종가 무렵에 외국인들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권희 대표는 코스닥 지수가 바닥에서 38%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수가 많이 빠지기도 했지만, 투자자들은 본전 생각보다는 바닥에서 얼마나 올라왔는지를 계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승률을 중요하게 본다고 덧붙였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시장의 주도권이 예전에는 개인 투자자에게 있었으나, 지금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로 이전되었다고 이권희 대표는 분석했다. 그는 이제 외국인과 기관들이 서로 치고받으며 거래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권희 대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코스닥 시장의 바이오주와 로봇주 등 중소형주들의 흐름이 괜찮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이러한 기대가 나올 만하며, 당분간 실적 발표가 없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이권희 대표는 오늘 주요 종목의 상승세를 언급하며, 삼성전자가 약 4%, SK하이닉스가 5%, 삼성전기가 7% 상승했다고 전했다. 특히 삼성전기의 높은 상승률을 주목했다.
이권희 대표는 오늘 시장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외국인 투자자들의 현물 매수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국인의 현물 매수 흐름에 따라 시장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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