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신임 대표, 간담회 생략하고 거제 수해 현장으로 직행
Jump to 3:19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당선 확정 직후 취임 간담회를 생략하고 거제 수해 현장으로 직행했다. 김 대표는 당선이 확정되자마자 거제도로 출발하여 현장 중심의 행보를 시작했다. 이상호 기자는 "당대표 김민석 간담회 없이 포구해 현장에 바로 거제로 출발. 어제 확정되자마자 거제도로 바로 날아갑니다"라고 전했다.
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 체제가 출범하며 당내 쇄신과 통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지만,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역선택 논란이 불거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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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당선 확정 직후 취임 간담회를 생략하고 거제 수해 현장으로 직행했다. 김 대표는 당선이 확정되자마자 거제도로 출발하여 현장 중심의 행보를 시작했다. 이상호 기자는 "당대표 김민석 간담회 없이 포구해 현장에 바로 거제로 출발. 어제 확정되자마자 거제도로 바로 날아갑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신임 사무총장에 한정애 의원을 임명했다. 이상호 기자는 민주당이 한정애 의원을 사무총장에 임명한 것에 대해 "능력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라면서 당사무총장에 원래 한정애 의원 정책위를 연속적으로 계속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사무총장에 임명을 했어요"라고 언급했다. 한정애 의원은 그동안 정책위의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정책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인사는 김민석 신임 당대표 체제의 쇄신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평가된다.
한 유튜브 채널에 달렸던 대통령 살해 협박 댓글이 조작된 것으로 판명되어 해당 채널 측이 사과했다. 이상호 기자는 "댓글이 달렸던 해당 유튜브 채널 측이 뒤늦게 실제 댓글을 다 확인해 봤더니 캡처된 댓글은 누군가 정교하게 조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희는 문제된 영상을 즉각 삭제 조치했고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 댓글은 한동안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나, 실제 댓글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며 오해를 해소했다. 해당 채널은 문제의 영상을 즉각 삭제 조치하고 시청자들에게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중앙당의 개념을 재정립하여 전국 순회 상주 체제로 전환할 계획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제는 중앙당은 서울이고 시도당은 지방이다라는 개념을 벗어나서 중앙당 자체가 시도당에 순회 상주하고 또 대표가 시도당에 순회 상주하면서 업무를 보는 방식으로 저는 바꾸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중앙당이 서울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국 각 시도당을 직접 찾아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현장 중심의 정당 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에 더욱 밀착하려는 노력으로 풀이된다.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당내 화합과 최고위원회 운영 방식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 대표는 "화합을 위한 화합, 보여주기식 화합 그런 거 말고 일로 그냥 평가를 해 주시라 합을 맞춰 가겠습니다. 개파는 없습니다. 고려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보여주기식 화합이 아닌 실제적인 업무 협력을 통한 화합을 지향하며, 당내 계파 갈등을 불식시키고 오직 일로써 평가받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최고위원회 비공개 관행을 탈피하고 회의를 원칙적으로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현재까지 진행됐던 형식의 최고 회의는 국민 여러분께서 알고 계시는 최고 회의는 엄격하게는 최고 회의가 아니라 최고위원의 공개 발언이었습니다. 실제의 최고 회의는 대부분 비공개되어 왔습니다. 그 부분을 필요하면 저는 원칙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는 최고위원회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의 이 같은 결정은 과거 비공개 회의에서 불거졌던 논란들을 해소하고 당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최고위원회 비공개 내용 유출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보내며, 유출 시 당에서 퇴출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강수영 기자는 "그분의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저는 그분에 대해서 당부와 경고를 하신 발언이 아닌가 기자로서는 그렇게 해석을 했고요"라고 김 대표의 발언을 분석했다. 이는 당내 기강 확립과 비밀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김 대표는 비공개 회의에서 오간 내용이 외부로 유출될 경우, 당의 단합을 해치고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경고는 앞으로 최고위원회의 논의 내용이 외부에 함부로 공개되지 않도록 통제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당내에서는 김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이 당의 내부 결속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지, 혹은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할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를 담당했던 업체 관계자가 '역선택 방지 조항'이 무력화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허재현 기자는 "조사 자체가 잘못됐다는 건 아니에요.. 역선택 방지 조항을 뚫고 어떤 식으로든 국민의힘이나 신천지가 됐든 조국 신당이 됐든 어떤 식으로든 뭔가 대기하고 있다가 여론의 영향을 끼치기 위해 참여한 것이 아닌가 상당히 의심스럽고"라고 전했다. 이는 특정 정당이나 세력이 민주당 경선에 개입하여 여론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 미쳤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다.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면서, 향후 당내 경선 방식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올 수 있다.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에서 역선택 방지 조항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원인에 대한 분석이 나왔다. 이상호 기자는 "역선택을 막기 위해서 여론조사 기관 같은 경우에 만약에 당원 명부를 가지고 있다든가 그러면 좀 가능했을 텐데 그런 조치가 전혀 없었던 거 아닙니까?"라고 언급했다. 이는 여론조사 기관이 당원 명부를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외부 세력의 개입을 막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당원과 비당원을 명확히 구분하여 조사를 진행했더라면 역선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향후 민주당 경선 시스템 개선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과정에서 대형 스피커들의 조직적인 개입이 있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허재현 기자는 "대형 스피커들의 영향력이 좀 실제로 작동했던 거 같다라고 표현합니다. 허술한 판을 만든 책임과 잘못이 있는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는 특정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여론을 조작하거나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을 유도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여론조사 시스템의 허술함이 이러한 개입을 가능하게 했다는 비판도 함께 제기되었다. 이번 논란은 민주당 경선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를 다시금 부각시키고 있다.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 체제가 파격적인 탕평 인사를 단행했다. 이상호 기자는 "장관 되게 많잖아요. 그 쭉 하여튼 그 사람 중에 한 명도 없었던 거예요. 한 명도. 그게 이재명의 자리였어요. 그런데 김민석 당대표가 가장 중요한 두 자리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을 문재인 정부 때 장관으로 했던 분들을 냈잖아요. 이거는 탕평 중에 탕평이죠"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을 지낸 인사를 임명하며 당내 통합과 세력 균형을 꾀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특정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인재를 기용하여 당의 역량을 강화하려는 김 대표의 의지를 반영한다. 과거 경선에서 특정 계파 인사가 주요 자리를 독식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이번 인사는 당내 화합을 위한 중요한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다. 김 대표의 탕평 인사가 민주당의 내부 결속력을 높이고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지 주목된다.
대법관 임명권은 대통령의 헌법상 고유 권한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상호 기자는 "이건 당연한 헌법상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를 위한 당연한 절차예요. 언론이 이걸 관리하라고 뽑아서 관리라는 건 더 좋은 일이 있으면 바꿀 수도 있잖아요. 그게 아니라 헌법상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한 거예요. 대법원장이 선출직도 아닌 자가"라고 강조했다. 이는 대법원장이 대법관 임명에 관여하는 것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하는 행위라는 비판을 담고 있다.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의 권한을 존중하고, 사법부 수장이 아닌 언론이 이 문제를 통제하려 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이다. 이 주장은 대법관 임명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 속에서 대통령의 역할을 재조명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펙(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회담 성사를 위한 트럼프 진영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이상호 기자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펙(APEC) 계기에 북미 회담 성사를 위해서 지금 트럼프가 엄청나게 지금 참모들을 조지고 있다는 거예요"라고 전했다.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을 염두에 두고 외교적 성과를 내기 위해 참모들에게 북미회담 추진을 강력하게 지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펙 정상회의는 북미 양측이 만날 수 있는 중요한 외교적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회담 성사 여부에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발뉴스가 해외 현장 취재비 마련을 위해 미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상호 기자는 "갤러리 호아드라고요. 국립 현대 미술관 경복궁 옆에 있는 현대 미술관 바로 옆에 있습니다. 11월 6, 7, 8일 3일간 해외 현장 취재비 마련을 위해서 전시를 기획을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국립현대미술관 경복궁 옆에 위치한 갤러리 호아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발뉴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해외 취재 활동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는 언론 본연의 기능인 현장 취재를 강화하고 독립적인 보도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정읍한우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김지형 기자는 "지금 추석 사전 예약이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받고 있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솔드아웃될 수 있기 때문에 원하시는 날짜를 지정해 보실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했다. 사전 예약 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이며, 고객들은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여 배송받을 수 있다. 명절 특성상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므로,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정읍한우는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명절 선물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법원 행정처가 사법 정치 계획과 관련하여 '협의' 절차를 거쳤다는 주장에 대해 진위 논란이 제기되었다. 이상호 기자는 "조의대 사법 정치 안에 마지막까지 협의했다. 이런 말 장난을 합니다. 자기들은 합의가 아니라 협의기 때문에 협의했다. 그래서 우리 할 일 다 했다. 이렇게 장난치고 있는데 오케이, 두 사람 중에 하나는 협의하는 척은 했어"라고 비판했다. 이는 법원 행정처가 협의라는 명목으로 실제적인 합의나 소통 없이 형식적인 절차만 거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다. 단순히 '협의'를 했다는 주장만으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라는 비판도 함께 제기되었다. 이번 논란은 사법 개혁과 관련하여 법원 행정처의 투명성과 진정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지도부의 행사에 대한 태도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상호 기자는 "더 나쁜 건 만약 정청래 후보가 당선이 됐어요. 당 대표가 됐으면 갔을 거 아니에요. 그럼 당선되면 가고"라고 지적했다. 이는 특정 인사가 당 대표로 당선되면 참석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참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것이다. 당의 단합과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실제 행동에서는 개인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지도부의 모습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태도는 당원들 사이에서 불신을 초래하고 당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성호 법무장관의 사퇴를 둘러싸고 당내 시각차가 드러났다. 이성윤 전 서울중앙지검장은 "정성호 법무장관 사직 제출 이거 끝까지 책임 있게 해야 돼. 절대 나가지 마"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는 정성호 장관이 사직을 제출하는 것에 반대하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법무장관의 거취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당 전체의 입장과 정치적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발언으로 보인다. 반면 당내 일각에서는 정 장관의 사퇴를 통해 새로운 국면 전환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될 수 있다. 이번 사안은 민주당 내부의 복잡한 역학 관계와 향후 정국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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