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광전,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시장 실망 매물 출회
홍콩광전이 케파(CAPA) 확대를 위한 1.3조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자 최대 발행 주식 수의 30%까지 희석될 가능성과 공급 과잉 우려가 맞물려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증자는 최대 발행 주식 수의 30%까지 주식 희석 가능성을 내포하며, 최근 20일 평균 주가 대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된다.
증자 이슈와 함께 공급 과잉 우려가 겹치면서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과거 광통신 업종처럼 적자 전환 가능성을 제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