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부지사 사면과 공소 취소, 정치권 사법 리스크 회피 시도
Jump to 0:37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의 사면이 공소 취소와 명백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공소 취소가 이루어진 후에도 정권이 바뀌면 재기소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움직임은 정치권의 사법 리스크를 제거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검찰을 무력화시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로 해석했으며, 이러한 행위가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