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의 살인 행적: 100여 명에 달하는 피해자들
Jump to 0:15진행자는 백범 김구가 실제로 살인하거나 살인을 교사한 사람들이 약 100여 명에 달하며, 그 중 성공한 살해 건수는 97명에서 99명 정도라고 밝혔다. 정안기 박사는 이 수치가 초기 집계 이후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백범 김구가 독립운동의 영웅이 아닌 잔혹한 살인마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역사관에 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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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는 백범 김구가 실제로 살인하거나 살인을 교사한 사람들이 약 100여 명에 달하며, 그 중 성공한 살해 건수는 97명에서 99명 정도라고 밝혔다. 정안기 박사는 이 수치가 초기 집계 이후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정안기 박사는 김구가 살해한 100명의 인원을 '항일 테러', '밀정 테러', '정적 테러'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해 집계했다고 설명했다. 이 중 밀정 테러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김구가 실제 밀정 여부와 상관없이 '친일파'라는 프레임을 씌워 사람들을 죽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10대에서 30대의 젊은 유학생들이 주된 타겟이었다고 덧붙였다.
정안기 박사는 해외 유학생들이 상해 임시정부를 방문했을 때, 나이 많은 요인들의 구태에 실망했다고 전했다. 당시 임시정부 내에서 여전히 양반과 쌍놈을 나누는 신분제적 사고와 지역 감정이 남아있어 젊은 층과의 심각한 갈등이 발생했고, 이것이 살인 사건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정안기 박사는 김구가 비판적인 젊은 청년들을 상해 외곽으로 끌고 가 목 졸라 죽이고 팔다리 허리를 꺾어 마대에 담아 하수구나 우물 속에 버리는 잔혹한 방식으로 시신을 유기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행위를 '통김치를 담는다'는 은어로 불렀으며, 실제로 프랑스 조계 내 우물에서 29구의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정안기 박사는 김구의 독립운동 훈장처럼 알려진 치하포 사건이 실제로는 '지포 살인 강도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민비를 살해한 스치다 조스케라는 일본인 장교가 아니라 민간인 약장수였으며, 돈을 노린 강도 살인 사건으로 규정했다.
정안기 박사는 김구가 치하포 사건으로 탈취한 '천양'이 무게로 약 240kg, 즉 2.4톤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였다고 설명했다. 김구가 800양을 치하포 여각 주인 이하보에게 맡기고 어음을 받았는데, 이는 백범일지의 기록과 달리 기부 목적과 모순되는 행위이며, 남은 100양으로는 나귀를 구매해 이동했다고 밝혔다.
정안기 박사는 치하포 사건 당시 김구가 피해자의 환도를 빼앗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난도질했으며, 흘리는 피를 얼굴에 바르고 마시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시신은 대동강물에 유기되었는데, 대중용 백범일지에서는 이러한 잔혹한 기록들이 각색되어 삭제되었다고 밝혔다.
정안기 박사는 김구가 19살 정도의 나이에 살인을 저질렀다는 점을 들어, 이것이 첫 살인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그는 김구가 그전에도 많은 살인을 저질렀을 것이며, 살인을 즐기는 심리 상태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백범일지 본문에 명시된 잔혹한 기록들이 이 주장의 근거라고 덧붙였다.
정안기 박사는 안중근의 셋째 동생이자 김구의 최측근이었던 안공근이 김구의 총격 사건 후 죄를 뒤집어썼다고 주장했다. 김구는 시체 처리를 유진동이라는 인물에게 맡겼는데, 유진동은 시체를 뼈와 살을 분리하여 처리하는 체계적인 방식으로 사체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정안기 박사는 옥관빈이 배고인 사건 관련 독립운동가이자 안창호 계열의 인물로, 상해에서 실업가로 성공하여 단기간에 백만장자 서열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옥관빈은 임시정부 계열에 자금을 제공하지 않아 김구 세력의 미움을 받았으며, 중국 국적 취득과 독일 및 미국과의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했다는 점이 김구와의 갈등을 심화시켰다고 설명했다. 진행자는 김구와 임시정부 측에서 옥관빈을 친일파로 몰아 암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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