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청래 후보 측, 대리 투표 의혹으로 선관위 '제명 제소' 처분
Jump to 0:56민주당 정청래 후보 측 정달성 전 특보가 대리 투표 의혹에 휩싸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제소' 처분을 받았다. 김준호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선관위의 이번 처분이 형사고발 바로 아래 단계의 중징계라고 지적했다. 정 전 특보는 본인의 휴대폰으로 투표했다는 해명을 내놨으나, 선관위는 이를 대리 행위로 판단했다. 대법원 판례상 본인 투표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선례가 있는 만큼, 이번 사안에 대한 선관위의 판단이 민주당 경선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