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집회 인파, 언론 보도와 실체 간 괴리 비판
Jump to 1:45김민수 최고위원은 올림픽공원(올공대) 현장 인파 보도에 대해 언론이 실제보다 축소 보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언론이 1,800명으로 보도한 인파를 AI 분석 프로그램인 챗GPT에 한 면 사진을 넣었을 때 최소 3,000명에서 5,000명으로 측정되었다는 것입니다.
김 최고위원은 현장의 밀집도를 고려하면 특정 시간대에만 수천 명에 달하며, 전체 집회 시간을 통틀어 보면 실제 인원은 수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한면 사진만 찍어서 이거를 챗GPT에 넣었더니 3,000에서 5,000 정도 되고 있는데, 단면으로 특정 시간대만 해도 수천 명이 작게는 3,000명 또는 5,000명 되는데 그걸 쭉 들려면 수만 명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