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막판 역전 기대했던 서울·경기에서도 패배하며 당대표 확정 실패
Jump to 1:12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막판 역전을 기대했던 서울·경기 지역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김민석 후보에게 석패했다. 이로써 정청래 후보의 당대표 확정은 다음 투표까지 미뤄지게 됐다.
강진구 기자는 “정청래 후보가 막판 역전을 기대했던 서울 경기에서도 석패를 했기 했죠. 그래서 오늘자로 일단 당대표는 확정이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결과로 김민석 후보는 49.9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 득표에 실패하여 결선 투표 가능성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