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 적절한 규모로 평가
Jump to 2:16SK하이닉스는 FCF(잉여현금흐름)의 50%에서 100%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을 체계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는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현진 팀장은 "저는 이 40조라는 금액이 적당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FCF가 말랐을 때 나중에 위기 상황을 대비할 수 없으니까 저는 적당한 규모였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3분기 실적 발표 전으로 해서 추가적인 주주 환원을 내놓겠다라고 했습니다."라며 지나친 소각은 기업의 투자 여력을 위축시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에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겠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