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내부 갈등 속, 신임 케빈 노의 중립 유지가 관건
Jump to 7:18현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내에서는 연준 위원들과 트럼프 측 세력 간에 내부 갈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트럼프가 새로 임명한 신임 케빈 노 의장은 이러한 갈등 속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 간의 분위기를 쇄신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김선형 대표는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제일 중요했던 게 연준 내 단돌리. 연준 위원들과 회의를 몇 번 했잖아. 이제 신임이잖아요. 트럼프가 세웠죠.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케빈 노 씨가 해야 되는 거는 무조건 중립을 지키면서 기존에 위원들과 분위기를 쇄신시키는 게 케빈 노 씨가 제일 처음 할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라고 말하며 그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