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잉여현금 환원 정책 '최소 50%'로 명문화
Jump to 14:33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 환원 정책을 기존 '최대 50% 범위 내'에서 '최소 50% 이상'으로 명문화하며 주주 환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NH투자증권 유영호 연구원은 이러한 변화가 회사의 미래 현금 창출력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내년 예상 잉여현금 규모가 2조 5천4백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번 정책 변경은 주주들에게 상당한 이익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