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백령도 해병대 찾아 안보 태세 점검
장동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존재를 안보 위협으로 규정했다. 블랙드래곤 모자와 군복을 착용한 채 백령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전시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간인이 부대 행사 지원 시 군복을 착용하는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현장 점검 과정에서 군복 착용은 행사를 지원하는 민간인에게 허용된 절차라는 점을 확인했다.
이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의 존재 자체를 안보 위협으로 규정하며 야당 대표로서 안보 의지를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장 최고위원은 현장에서 블랙드래곤 모자와 군복을 착용했는데, 이는 부대 행사 지원 시 민간인도 가능한 절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