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지도부의 1인 1표 원칙, 현실은 권리당원 동원
실제로는 권리당원과 안심번호가 조직적으로 동원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진행자는 "정청래 지도부가 가장 강조했던 게 이제 그 1인 1표 그걸 통해서 당원 주권 확고히 하게 했다라고 얘기하는 거였는데 결국 전북에서 벌어진 사례들을 보면 이 권리 당원도 역시 동원의 대상이었고"라고 언급하며, 경선 승패가 누가 더 많은 유령 당원과 안심번호를 동원하느냐에 따라 갈리는 현실을 비판했다.
전당대회 앞두고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동원 정황 포착돼 선거 공정성 논란 가중될 전망.
실제로는 권리당원과 안심번호가 조직적으로 동원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진행자는 "정청래 지도부가 가장 강조했던 게 이제 그 1인 1표 그걸 통해서 당원 주권 확고히 하게 했다라고 얘기하는 거였는데 결국 전북에서 벌어진 사례들을 보면 이 권리 당원도 역시 동원의 대상이었고"라고 언급하며, 경선 승패가 누가 더 많은 유령 당원과 안심번호를 동원하느냐에 따라 갈리는 현실을 비판했다.
선거 운동 과정에서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도 지적되었다. 성준 후보는 한 사람이 합법적으로 여섯 대의 핸드폰을 보유하고 유심칩만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어, 사실상 1인 다수 투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1인 1표 원칙을 지키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여론조사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성준 후보는 "합법적인 선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있습니다. 한 사람이 합법적으로 여섯 개 핸드폰을 임실에 두고 둘 수 있어요. 유심칩 하나 갈아끼면 여섯 개를 가지고 있는데"라고 말하며 현행 제도의 맹점을 꼬집었다.
전북 지역 권리당원 수는 2025년 6월 동시지방선거 당시 16만 명에서 2025년 초 15만 명으로 감소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작년 당대표 경선대회를 앞둔 2025년 8월, 권리당원 수가 갑자기 19만 명으로 증가하며 한 달 새 약 3만 명의 급증세를 보였다.
진행자는 "2025년 6월 동전국 동시지방 선거 때 전북 지역에 권리당원 16만 명. 그게 이제 21회 총선 앞두고는 15만 명 정도로 계속 줄었군요. 갑자기 당대표 지난해 당대표 경선 대회를 치르는 걸 전후해서 갑자기 권리당원이 19만 명으로 증가했군요."라고 언급하며, 이 3만 명의 증가는 특정 후보의 선택과 직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진행자는 "권리당원도 8월 달에 3만 명이 증가했고 안심번호도 이 8월 달에 3만 명이 증가했어요."라고 밝히며, 이 두 가지 현상이 같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음을 강조했다.
이처럼 권리당원과 안심번호가 동시에 급증한 것은 8월 전당대회뿐만 아니라 9월 추석 여론조사에도 조직적으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지목된다.
전북 지역 권리당원 급증의 배경에는 신천지 도마지파의 개입 의혹도 제기되었다. 제보에 따르면 신천지 도마지파는 지난 작년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조직적으로 민주당 권리당원 가입을 지시한 정황이 포착됐다.
진행자는 "신천지 이제 블랙 요원들이 있어요. 전북 같은 경우는 신천지 도마 지파가 있잖아요. 그 도마 지파에서 지난번 작년 전당 대회 때를 기점으로 해 가지고 조직적으로 그 민주당의 그 권리 당원 가입 지시를 했다고 해요. 김제에서 신천지가 많이 움직였다."라고 언급하며, 특히 김제 지역에서 6,000~7,000명가량이 신천지와 연루되어 당원에 가입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video from 뉴탐사 NewTamsa too?
When 뉴탐사 NewTamsa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뉴탐사 NewTamsa published 96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