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기대에 갇힌 젊은 세대
Jump to 0:00화자는 사회생활에서 만난 10년 정도 어린 사람과의 대화를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은 17세의 나이에 대학 진학을 앞두고 투자 은행과 의학을 전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화자는 17세가 투자 은행이나 의사가 되겠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도대체 무슨 뜻인지' 의아해하며, 이 아이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전혀 모른 채 많은 것을 계획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화자는 이러한 상황이 젊은 세대가 자신의 진정한 열정이나 목표 없이 외부의 기대나 사회적 성공 기준에 맞춰 삶을 계획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