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시장 절반 차지하는 비아파트, 공급 부진 심화
Jump to 0:58서울의 주택 시장에서 아파트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절반은 다세대주택(빌라),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가 구성한다. 장순원 기자는 "비 아파트 뭐 흔히 말한 빌라 단독 주택 뭐 이런 건데 이게 중요해요. 서울시의 전체 주택 가운데 한 절반이 아파트고 나머지 절반은 다세대 소위 말한 빌라죠. 한 4층 정도에 여러 세대가 같이 사는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이런 것들이 나머지 한 절반 정도 돼요"라고 설명하며 비아파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비아파트는 서민 주거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최근 들어 공급 부진이 심화되어 주택 시장에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