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기존 라인 전환 통해 LFP 양극재 생산 본격화
Jump to 1:38포스코퓨처엠은 LFP 양극재 생산을 위해 신규 공장을 짓는 대신 기존 생산 라인을 전환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이를 통해 19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3조 원대에 달하는 6년 계약을 체결하여 연간 약 5,000억 원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제적 투자는 변화하는 배터리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