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몇 년 같은 무게감, 당 수습과 갈등 해결에 주력
Jump to 0:21장동혁 의원은 당대표 취임 1년이 마치 몇 년처럼 느껴질 정도로 무거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 기간 동안 당을 수습하고 내부 갈등을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언급했다.
대선 이후 당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당내 개혁 요구가 증대되어 이러한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장동혁 의원이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는 당을 분열시키고 지지율을 깎아먹는 행태라고 비판하며, 당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중진 의원의 희생과 세대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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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은 당대표 취임 1년이 마치 몇 년처럼 느껴질 정도로 무거운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 기간 동안 당을 수습하고 내부 갈등을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언급했다.
대선 이후 당의 갈등이 심화되었고,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당내 개혁 요구가 증대되어 이러한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장동혁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소속 109명의 의원들이 당의 진정한 변화 방안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당의 변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부족하다고 보았다.
의원들 간의 의견 통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당의 단합된 변화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장동혁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속적으로 기소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이 이에 대해 제대로 맞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이러한 기소가 명백한 야당 탄압임에도 불구하고 당이 이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강경하게 대응하는 방식과는 대조적으로, 국민의힘은 안보, 경제 등 민생 현안보다는 당 내부 갈등에 매몰되어 외부 공격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의원은 일부 세력이 자신을 향해 '장동혁 대표가 연임에 도전하면 당이 깨지고 총선이 망한다'는 식으로 부정적인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주장이 작년 11월부터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
지방선거 실패 이후에는 자신의 연임을 반대하는 방향으로 공격 전략이 변화했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의원은 국민의힘 지지율이 반등하여 민주당과의 격차를 좁혀 오차 범위 내에 도달할 때마다 늘 사퇴론이 불거진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사퇴론은 당을 분열시키고 내부 갈등을 지속적으로 조장하여 결국 지지율을 다시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분석했다.
당내 갈등 조장이 결국 당의 지지율을 깎아먹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의원은 자신이 1.5선 당대표로서 정치 경험이 부족할 수 있음을 인정했다. 그는 이러한 부족한 경험을 중진 의원들이 채워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험이 많은 중진 의원들이 당대표가 부족한 대여 투쟁, 즉 민주당과의 투쟁에 그 경험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의원은 국민의힘이 민생 현안인 안보, 경제, 청년 주택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할 때 국민들이 국민의힘을 신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들이 국민의힘을 제대로 된 대안이라고 인식하면 다음 총선에서 국민의힘을 찍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의원은 공천권을 의식하여 지도부 교체를 요구하는 것은 당내 갈등만 유발하고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판단하여 공천을 줄 사람을 고민하고, 빨리 지도부와 당대표를 바꾸려고만 한다면 국민들과 당원들이 실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는 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싸울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동혁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있을 때 여당의 대표였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계속 각을 세워 당정 갈등을 유발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동훈 의원이 당정 갈등을 일으키고 당원 게시판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등 당내 분열을 조장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행동은 대통령의 국정운영 동력을 약화시키고 해당 행위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의원은 자신에게 대한 사퇴 요구가 시기별로 명분만 바꿔가며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여름에는 더워서, 가을에는 찬 바람이 불어서, 겨울에는 낙엽이 떨어져서, 연초에는 새 출발을 해야 한다는 핑계를 대며 지속적인 사퇴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불필요한 갈등 조장이 결국 당 지지율 하락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의원은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중진 의원들의 희생과 세대교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젊은 당대표가 왔으니 중진들이 불출마를 선언하고 길을 터주어 젊은 인재들이 국민의힘에 들어와 새롭게 싸울 수 있는 정당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과거 총선 승리 사례를 보면 중진들의 희생과 대대적인 인물 교체가 주요 원동력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당이 새롭게 태어나야 진정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동혁 의원은 당원 당규에 따라 짝수년도에는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도록 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지금이 바로 그 적기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하고 당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당협위원장 교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하지 않는 당협위원장은 교체하고, 경쟁력 있는 새로운 인물을 발굴하여 당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조직 정비를 통해 당의 기초 체력을 다지고 총선 승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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