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공급 과잉으로 실질 임대료 하락 전환, 렌트프리 확산
Jump to 5:12계약 조건에 따라 명목 임대료는 상승하고 있지만, 서울 도심의 오피스 공급 과잉으로 임차인 유치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면서 실질 임대료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마곡 등 신규 오피스 밀집 지역에서는 임대인들이 최대 5개월에 달하는 렌트프리 기간을 제시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워 임차인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계약상에서 대부분의 건물들이 임대차 계약을 할 때 5년 10년 계약하면서 물가 상승률 플러스 알파를 대부분 계약을 해 놓기 때문에 평균적으로론 이게 오르는 편이에요. 그런데 지금 실질 임대료는요. 빨간색 선으로 지금 마이너스가 이미 돼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