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파장동: 당일 투표와 사전 투표 득표율 48% 격차
Jump to 1:08김동수 교수는 수원 장안구 파장동의 22대 총선 투표 결과를 분석하며, 당일 투표와 사전 투표 간 득표율에 극심한 격차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일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간 득표율 차이가 1% 내외로 나타났으나, 관내 사전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2,199표, 국민의힘이 758표를 득표하여 득표율이 각각 74.36%와 26.63%를 기록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로 인해 두 정당 간 득표율 격차가 무려 48%에 달했다고 설명하며, 이는 사전 투표에 가짜표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