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면 멍청해진다” 유시민 전 의원의 과거 노인 비하 발언 재조명
Jump to 0:30유시민 전 의원이 2004년 총선에 출마하며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인간의 뇌세포는 20세가 지나면 노화가 시작되고 50대에 접어들면 멍청해진다”고 발언한 내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발언은 당시 노인 비하 논란을 낳았으며, 그는 개인적인 원칙으로 60세가 넘으면 책임 있는 자리에 있지 말고, 65세가 넘으면 때려 죽여도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말자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