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200선 터치 후 외국인 매도 전환… 박스권 고점 확인
Jump to 3:19김동호 매니저는 코스피가 7,200선 터치 후 외국인 매도로 돌아서면서 박스권 고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수급이 계속해서 빠져나가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현재 증시는 대형주 중심의 단기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이 또한 외국인의 매도 포지션 전환과 함께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동호 매니저는 현재 시장의 반등을 제한적으로 평가하며,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국내 부동산 버블 위험 등 여러 거시 경제 지표를 통해 향후 증시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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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매니저는 코스피가 7,200선 터치 후 외국인 매도로 돌아서면서 박스권 고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외국인 수급이 계속해서 빠져나가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현재 증시는 대형주 중심의 단기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이 또한 외국인의 매도 포지션 전환과 함께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금리 인상설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는 심각한 재정 적자 및 국가 부채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이 현재와 같은 저금리 정책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의 금리 인상은 전 세계적인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쳐 미국 국채 시장에도 파급 효과를 미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국이 미국 국채 1조 5천억 달러 이상을 매도했으며, 일본과 유럽 또한 미국 국채 매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국채를 매수할 주체가 부족해지면서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을 유발하고, 이는 주식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미국이 국채를 발행해도 이를 소화할 곳이 마땅치 않은 상황이 지속되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증시의 대형주 반등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으며, 외국인 수급이 빠져나가는 구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외국인 매도세는 국내 증시의 상승 동력을 약화시키고, 특히 대형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일주일 전부터 매물이 나오기 시작할 것이며, 이번에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오히려 매도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과거의 패턴을 바탕으로 한 분석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특히 주식 시장에 자금이 빠져나가는 시점에서는 실적이 좋더라도 주가가 오르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호재가 악재로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과거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했던 사례들을 언급하며,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시장은 유동성이 풍부했던 과거와 달리 고금리 환경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기업 실적만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하더라도, 이미 높아진 채권 금리 때문에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워질 것이며, 이는 결국 주식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본의 재정 적자와 국가 부채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엔화 환율이 엔-달러 220엔 정도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일본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의 국채 발행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엔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고점을 7.5%로 예측했습니다. 현재 금리 수준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이는 장기적인 금리 상승 추세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러한 금리 수준은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고,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미국 국채를 사줄 외국 국가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에는 중국이나 일본이 미국 국채를 대량으로 매수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도하는 추세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 국채 금리를 더욱 상승시킬 압력으로 작용하며, 이는 전 세계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의 부동산 버핏 지수가 일본의 버블이 터지기 전보다 20% 정도 더 높은 자리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국내 부동산 시장이 심각한 버블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큰 조정을 예고하는 신호라고 덧붙였습니다.
젊은이들의 경우 부동산 매수는 조정받은 이후 적어도 3~4년 정도 후에 하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현재는 매수 시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조정을 기다려 충분히 하락한 후에 매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 전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I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때 15% 정도 전후의 금리를 부담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높은 금리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은 AI 기업들의 성장 동력을 저해하고, 결국 산업 전반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스권 하단까지 외국인 매수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주가가 내려오다가 반등하는 척하다가 다시 밀어내는 패턴이 반복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현재 시장은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기보다는, 단기적인 반등을 이용해 매도 포지션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하락 추세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주는 것처럼 보이다가도 결국에는 매도로 전환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이며,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하락 추세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2% 정도까지 오르다가 급락한 현상을 두고, 종가를 올려놓고 다음 날 다시 팔아먹으려는 세력의 꼼수라고 분석했습니다. 개미 투자자들을 유인하여 매도를 유도하려는 움직임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시장의 건전성을 해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우리 증시가 다음 날 개파락하여 내려갈 경우, 코스피가 6,100포인트 근처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러한 하락세는 다다음 주 주말이나 다다음 주 초반 정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이 강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대비를 촉구했습니다.
1955년 이후 2026년에 무려 70년 만에 채권 시장에서 골든크로스 상승 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채권 시장이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채권 시장의 변화는 증시 전반의 추세 하락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즉, 자금이 주식 시장에서 채권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역사적으로 채권 시장의 강세는 주식 시장의 약세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하며, 이번 골든크로스가 단순한 현상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채권 시장의 이러한 변화에 주목하고, 주식 투자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과거 사례들을 통해 채권 시장의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후 주식 시장이 큰 조정을 겪었던 경험을 상기시키며,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현재 4.5% 수준에서 3년 안에 7.5%로 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자리이므로, 빚내서 주식 투자하거나 집을 사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높은 금리 수준은 경제 전반에 큰 부담을 주고, 특히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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