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4시간 내 종전 공약 현실적 어려움 직면
Jump to 0:27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24시간 안에 끝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으나, 러시아 측의 협상 거부로 인해 그 실현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원용석 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 24시간 안에 끝내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그건 이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이 어 느끼게 됐고요."라고 말하며 트럼프 스스로도 이러한 현실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트럼프의 공약은 현실적인 제약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