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돌발 홍수 참사의 중국 책임론 제기
Jump to 0:36네팔 돌발 홍수 참사의 책임론이 부상하고 있다. 네팔 현지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산사태 발생 가능성을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네팔 측에 이를 알리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은 네팔과 재난 정보 공유 협정을 맺고 있었기에, 정보가 공유됐다면 피해 규모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이이 산태를 알고도 내팔에 안 알려줬다는 겁니다. 시간상 중국이만 줬으면 또 알려주기로 협정도 맺었습니다. 알리만 줬으면 이런 비극이 발생 안 했다 이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