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삼성전자 대신 삼성전기 주목
Jump to 0:30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Top Pick)을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했습니다. 삼성전기 매출 구성은 MLCC가 40%, 카메라 모듈 36%, 기판 20% 내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을 삼성전자에서 삼성 전기로 바꿨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삼성전기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삼성전기가 MLCC, 카메라 모듈 등 핵심 부품의 성장성을 바탕으로 모건스탠리의 주목을 받으며 국내 증시에서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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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Top Pick)을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했습니다. 삼성전기 매출 구성은 MLCC가 40%, 카메라 모듈 36%, 기판 20% 내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을 삼성전자에서 삼성 전기로 바꿨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삼성전기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카메라 모듈은 단순히 스마트폰 부품을 넘어 피지컬 AI(물리적 AI)의 눈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피지컬 AI로 가게 되면 그 중요한 눈이 돼 버립니다. 그 FSD 쪽으로 들어갈 때 테슬라가 되게 삼성 전기에 의존하는 쪽들이 많을 거로 보고 있고요"라고 설명하며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FSD) 및 옵티머스 로봇 등에 탑재되어 성장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서버용 고성능 MLCC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무라타와 삼성전기 단 두 곳만이 공급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들의 사재기 현상으로 물량 부족이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설비 투자 및 공장 증설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MLCC 같은 경우도 지금 서버형에 들어가는이 고성능 MLCC는 없어서 못함. 없어서 못 파는 정도고 거기다가 이들이 가격이 계속 올라갈 것 같으니까 중국 업체들은 그냥 사제기 버려요"라고 말하며 현재 시장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삼성전기의 올해 연간 실적은 3조 7천억 원에서 최대 5조 8천억 원 수준으로 전망되며 실적 급증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실적 성장은 100조 원 시가총액에도 선행 PER 20배 수준을 유지하게 하여 저평가 매력이 부각됩니다. 김민수 대표는 "지금 만약에 5조 이상 벌기 시작한다 그러면은 지금 100조가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선행 PR로 20배 정도밖에 안 돼요. 그 성장하는 회사가 PR 20배 받는게 뭐가 그렇게 부담스럽습니까?"라고 언급하며 AI 하드웨어 관련주로서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 요구가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전기와 유사한 기판 구조를 가진 LG이노텍의 주가도 분석의 대상이 됩니다. 130만 원대 중반이 강력한 지지권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 구간은 매수 기회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삼성기 또 하나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는게 기판 쪽에선 LG이노텍입니다. 가다가 주지권 만약에 전기도 지금 뭐 130만 원대 중반 정도 이 정도까지 혹시나 내오게 되면 또 중요한 지지권입니다"라고 언급하며 조정 시 매수 타점을 포착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미국 군함의 해외 건조 승인 행정명령은 두 척으로 제한적인 효과를 가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국 내 예산 부족과 중국 견제를 위한 급박한 해군력 강화 필요성 속에서 AI 기반 군사 전략 도입 등 미국 자체 방산 역량 강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조선주 좋게는 보는데 일단 이번에 나왔던 행정 명령 쪽에서 좀 아쉬운 부분들은 두척… 미국이 지금 돈이 있어. 예산이 그 정도까지 강하게 할 돈이 있나?"라고 지적하며 정책의 실행력을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군함의 노후화로 인해 대규모 수리 보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미국 내 생산 시설은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한국 조선업에 낙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민수 대표는 "그런 쪽으로 봤었을 때 이 미국의 현실이다. 그렇게 되면은 아마 조금 좀 빠르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거래 쪽에서 앞으로 할 일은 많을 것 같다라는 쪽들인데데"라고 말하며 미국의 현실을 고려할 때 한국 조선업에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LNG선 수요 증가와 함께 조선업의 견조한 실적도 기대됩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데이터센터용 중소형 엔진 수주를 시작하며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등 국내 엔진사들의 동반 낙수 효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이번에 HD 현대 중공업이 지금 이번에 그 엔진 사업부 쪽에서 약간 데이터 센터 중소 엔진 쪽으로 지금 수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가지고 이제 확대가 되기 시작한다 그러면 AI 관련된 쪽으로 충분히 묻을 수가 있거든요"라고 언급하며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와 연계된 조선·엔진업종의 가치 재평가를 기대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테라파워 SMR(소형모듈원전) 기자재 공급을 통해 차세대 원전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MR은 반도체 공장의 전력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단 1초의 전력 끊김도 불량품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민수 대표는 "반도체 패이 들어간다 그러면 전력 이상하게 돼서 약간 뭐 딱 1초에도 끊겨 버린다. 언제 그냥 불량품 우르르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봤었을 때는 그 보강할 수 있는 전력들은 SMR"이라고 강조하며, 정부의 SMR 세액 공제 등 전략적 육성 정책 강화가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8만 원대부터 8만 5천 원대까지 강력한 매물대 저항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저항선 때문에 주가는 한 번도 시원하게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8만 원대부터 이렇게 주르륵 8만 5,000원대까지 저항이 많아요. 예. 지금 협피 쌓여 있죠. 이런게 쪽들. 그러다 보니까 한 번도 못 갑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7만 원 중반에서 지지선 형성 가능성이 보이며, SMR 사업 확대 등 실질적인 모멘텀이 발생할 경우 이 저항대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지컬 AI는 로봇과 자율주행 등 두뇌를 담고 움직이는 물리적 실체를 의미하며, 이는 AI 에이전트 단계를 넘어선 최종적인 AI의 완성 단계로 평가받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마지막이 피지컬 AI입니다. 그거를 방점을 찍으러 가기 위해서는 지금 열심히 또 학습해서 우리에 맞는 우리의 맛에 맞는 쪽까지 이제 들어가고 있는 단계가 지금 거의 비소 역할하는 단계까지 들어왔잖아요"라고 설명했습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의 밸류체인과 국내 공급망의 부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으며, 이는 로봇 산업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AI는 계속 학습하고 진화하며 인류에게 더 최적화된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지컬 AI의 등장은 인간의 삶과 산업 전반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LG전자는 기존 휴머노이드 로봇에 바퀴 대신 다리를 탑재하는 등 로봇 기술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훈련 모델과 LG전자의 하드웨어 결합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엔비디아에 나오는 이제 젠슨 토르부터 이렇게 쭉 나오는 이제 그 훈련 학습하는 훈련 모델 이거와 함께 LG전자는 이제 하드웨어를 결합하려고 한다라고 하게 되면 기대감이 높아지는 거죠"라고 언급하며, 로봇 사업의 밸류체인 완성 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현대차 그룹은 고금리에 따른 할부 금리 부담 증가로 인해 판매량과 로봇 밸류에이션이 일시적으로 주춤한 상태입니다. 김민수 대표는 "금리 할부 금리도 따라 올라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도 부담되다 보니까 아직 좀 판매량에 대해서 로봇 쪽에 대한 밸류도 좀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좀 주춤한 건 사실인데 구체화된 미래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그러면은 분위기가 확 반전되겠죠"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사업의 구체화된 미래를 보여주기 시작하면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조정장을 활용한 ETF 분할 매수 전략에서는 기술적 지표인 이격도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20일 이격도와 60일 이격도를 참고하여 눌림목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김민수 대표는 "기술적 지표 중에서 이격도 있잖아요. 20일 이격도를 많이 보는데 혹시나 60일까지도 한번 보세요. 60일 이격도가 확대가 되는 과정이 나온다 그러면 걱정하지 마시고 늘려주세요. 그런 자리 쪽에서 하락이 깊은데 늘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주가 하락 시 기술적 지표 확대 구간을 공략하고, 퇴직연금이나 ISA 등 장기 투자 계좌를 활용하는 것을 권장했습니다.
하반기 증시 변동성에 대비하여 장기 계좌와 단기 계좌를 분리하는 이원화 전략이 필요합니다. 김민수 대표는 "전략은 딱 두 가지입니다. 장기 계좌와 단기 계좌를 같이 가져가라. 장기 계좌는 좋은 종목이다 생각하게 되면 물렸다 싶어도 그거 그냥 끝까지 가져가는 쪽으로 주도주는 만들어 놓고 가는 건 좋다. 단기 계좌는 이번 같은 경우 좀 단기 저항이 나왔다 좀 줄이고 다시 한번 이번에 밀리게 되면 한번 늘리고 가는 과정들을 찾아가는 게 제일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습니다. 장기 계좌는 좋은 종목을 보유하며 끝까지 가져가는 전략을, 단기 계좌는 조정 시 물량을 줄이고 반등 시 늘리는 트레이딩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시장은 오버슈팅 단계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민수 대표는 "여전히 반도체 사이클이 역시나 강하네라고 하면 그땐 또 오버슈팅이라고 아직 못 받지 않습니까?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버슈팅은 나오지도 않았어요. 아직까진"이라고 언급하며, 적절한 자리에서 물량을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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