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훈련 축소, 대통령의 현실 부정과 정신 승리 비판
Jump to 5:55김민수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 훈련 축소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큰 결정이라고 SNS에 올린 것에 대해 보기에도 안쓰러운 현실 부정이고 역대급 정신 승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정부가 한미 연합 훈련 축소에 대해 미국과 사전 협의조차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미국을 돕지 않는다며 노골적으로 비난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정책과 대미 관계 악화가 국가 안보를 불확실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