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위협 피해 비밀 항공편으로 터키 떠나… 백악관 발표와 달라
Jump to 3:38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의 위협을 피해 터키에서 비밀 항공편으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담 이후 다른 군용기를 이용해 터키를 떠났다. 백악관은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 포스 원에 있었다고 발표했으나, 실제로는 급식차로 이동한 뒤 군용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동 방식은 이란의 위협에 대한 보안 조치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실제 이동 경로가 백악관의 초기 발표와 달라 추가적인 논란이 예상된다. 이 사건은 대통령의 안전과 정보 공개의 투명성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