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후보 검증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 누가 되든 결격사유 없는 것 아닌가
Jump to 0:38최혁진 의원은 대법관 후보 추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추천한 4명의 후보 모두 결격 사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대통령이 후보 검증 위원회를 운영했는지, 혹은 대법원장이 추천하기 전에 어느 기구에서 검증했는지 물었다. 이어 대법원장이 만든 대법관 후보 추천 위원회에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 4명의 후보가 물망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 후보들은 헌법과 법률, 양심에 따라 재판하는 판사들이라며, 후보군 내에서 협의하는 것과 특정인을 고집하는 것은 별개 문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