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근 이사, 반도체 정점론 언급 후 악플 경험 고백
Jump to 2:11정태근 이사는 지난 7월 15일 반도체 정점론을 최초로 언급한 이후 악성 댓글 또는 비판적인 댓글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당시 발언이 시장에서 유일하게 반도체 정점을 언급한 사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7월 15일이 좀 강렬했어요. 그때 왜냐하면 그때 유일하게 아마 제가 최초로 정점 얘기거든요. 그때도 악플이 좀, 악플이라기보다는 싫은 댓글 좀 많이 달렸어요."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회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