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람 매니저, 코스피 상승 추세(롱) 유지 전망
그는 이번 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전반적인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가람 매니저는 “코스피는 여전히 오는 좀 밀렸지만 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피는 상승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어 이번 주는 변동성이 좀 커질 걸로 보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시장의 단기적인 움직임보다는 중장기적인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번 주 증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 국채 금리 상승과 중국 경기 불안을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금리 동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전반적인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가람 매니저는 “코스피는 여전히 오는 좀 밀렸지만 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예 코스피는 상승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어 이번 주는 변동성이 좀 커질 걸로 보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시장의 단기적인 움직임보다는 중장기적인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가람 매니저는 금일 코스피 시장이 6,869에서 마감했으며, 전일 대비 1.5%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는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그는 이 두 가지 요인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하며, 특히 금리의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니저는 하루 종일 시장의 키워드가 '금리'였다고 언급하며, 금리 변동이 투자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중요하게 다뤘다. 일본과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결국은 문제라고 한다면 일본의 국채 금리, 중국의 경기 불안 등이 문제지 않을까? 결국은 금리의 흐름을 좀 더 주목해 보자. 그니까 오늘 하루 종일 키워드가 금리였잖아요.”라고 말하며 금리 이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당일 시장이 '전강 후 약'이 될 것이라는 자신의 예측이 적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장 초반 시장이 예상보다 강하게 오르면서 자신의 예측이 틀렸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마감 때 밀리면서 전강 후약 흐름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장의 단기적인 움직임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됐다. 이 매니저는 "오늘 시장은 전강 후 약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내용을 적어 놨어요. 오늘 시장은 열리자마자 좀 많이 올라갔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강하게 올라가서 아 내가 틀렸구나 아 오늘은 강세가 나오려나 싶었는데 아 역시나 마감 때 밀리면서 역시 전강 후 약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중 예상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더라도, 시장의 큰 그림을 놓치지 않고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최근 일본 엔화 가치가 급격하게 밀리는 현상이 일본 금리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엔화의 약세가 지속되면서 일본 내부에서도 금리 관련 이슈가 불거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매니저는 "일본의 N화가 갑자기 밀리기 시작을 합니다. 급하게 쭉 밀려요. 여전히 이제 일본의 엔화 가치가 너무나 약기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결국 일본의 N화 때문에 문제가 또 되고 있는게 일본의 금리가 되기도 합니다."라고 설명하며, 엔화 가치와 일본 금리 간의 상호작용이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일본이 엔화 가치를 방어하기 위해 미국의 장기 국채를 매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매각은 채권 가격을 하락시키고 결과적으로 금리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그는 "N화를 방어하기 위해서 일본이 하고 있는 게 뭐냐? 미국의 장기 국채를 팝니다. 그러면 채권 가격이 내려가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결국 수급적인 요인인 거예요."라고 말하며, 이는 결국 수급적인 요인에 따른 금리 변동이라고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최근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60일선 저항 라인에 걸려 있다고 이가람 매니저는 지적했다. 그는 이 저항선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수급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 매니저는 "지금 아래로부터 많이 올라온 메모리 반도체들이지만 얘네가 60일선 저항 라인 때 걸렸네. 이거를 돌파하러 가려면 더 강한 수급이 필요할 텐데..."라고 말하며, 단기적인 기술적 저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이 가격대가 쉽게 넘어갈 자리가 아니라고 미리 경고했음을 상기시켰다.
"지난번에 이 삼성전자가 숏커버 랠리가 나오려면 28만 원에서 30만 원 돌파는 필요하다고 알려드렸는데, 이 자리 쉽게 못 넘어갈 거라고 했어요."라고 말하며, 삼성전자의 단기적인 상승이 쉽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알테오젠이 최근 기관 매수로 상승했던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수급이 꺾이면서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알테오젠이 10일선을 이탈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하방 압력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에 기관들이 사 가지고 올라왔던 종목인데 이제 꺾이기 시작하면서 깨버렸어요. 바이오가 오늘 약했다. 알테오젠이 10일선을 깨버리네. 그럼 이제 아래가 보이잖아요."라고 언급하며, 바이오 섹터 전반의 약세와 알테오젠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지난주 코데스 레버리지 등 보유 종목들을 매도했음을 언급하며,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한 유연한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주요 종목들 비중 조금 줄이고 있다라고 제가 지난주에 설명드렸었는데... 코데스 레버리지까지 저희는 지난주에 다 팔고 넘겼습니다. (하지만) 코스피 쪽은 숏을 안 보고 있고 내려오면 일단 롱입니다."라고 말하며, 코스피의 큰 흐름은 상승으로 보지만, 개별 종목은 상황에 따라 대응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시장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이는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여전히 코스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단기적인 움직임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전략을 나타낸다.
이번 전략은 현재 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금리 인상 압박 속에서 리스크를 관리하면서도, 추후 반등을 노리는 균형 잡힌 접근 방식으로 해석된다. 이 매니저는 특히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현금 비중을 늘려 기회를 포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순히 매매를 넘어, 전체적인 시장 흐름과 개별 종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최적의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데이터를 통해 10년물 금리가 과매수 구간에 들어서면 약세가 나타났고, 과매도 구간에서는 반등이 나왔음을 언급하며, 이를 투자 판단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0년물 금리가 과매수 영역에 들어오게 되면 과매수만 들어가면 약세가 나왔다는 게 있어요. 과매도에만 들어가면 올라갔다라는 게 있거든요. 얘가 올라가서 과매수 들어온다, 그 저는요 자리부터는 좀 현금을 좀 쓸 거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이러한 금리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며, 시장의 흐름에 따라 유연하게 자산 배분 전략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이 약해질수록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로 자금이 몰릴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중요한 건 뭐냐면 이 금리의 상황을 이길 수 있는 거, 잉여 현금 흐름(FCF)에 대한 창출 능력이 큰 애들이 유리해요. 그래서 아마 시장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아마 이번에 또 그냥 시총 상위 대형주로 몰릴 가능성이 우선에 있다라고 보여지고 그다음 반등할 때도 반도체가 먼저 반등을 하고 그다음에 다른 게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며, 반등 시에는 반도체 업종이 먼저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코스닥 시장도 현재 하방 관리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그는 코스닥이 추세적으로 내려가 저점을 이탈할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으며, 8월 말부터 9월까지 다시 선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닥도 지금은 좀 하방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얘도 추세저 내려가서 저점을 깬다라고 보이지 않아요. 8월 말부터 9월은 다시 코스닥이 선전할 거로 보거든요. 그러니까 요런 저점 매수에 대한 기회를 이번에 좀 살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현재의 조정을 저점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이가람 매니저는 장중뿐만 아니라 장 마감 후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수급 분석이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시장의 변화를 파악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장 마감 후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어떻게 끝났느냐 확인을 계속해야 돼요. 그래야만 내가 살지 말지 결정할 수가 있고 장이 바뀌었는지 볼 수 있어요. 이런 수급도 제가 매일 체크해 드릴 거고 기관들과 법인 계좌에 대해서 나타나는 정보도 제가 다 알려드리고 있고 시장 전망이나 업황 체크들도 제가 다 시크릿 노트에다가 다 적어 놓거든요."라고 말하며, 자신이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와 시크릿 노트가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가람 매니저는 투자자들이 시장의 흐름과 개별 종목의 수급 상황을 꾸준히 학습하고 분석하여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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