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섭, 갤럭시 Z 폴드8 1TB 크림 색상 구매하며 메인폰 전환 예고
Jump to 0:17유명 IT 유튜버 잇섭이 이번에 갤럭시 Z 폴드8 1TB 크림 색상을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갤럭시를 메인폰으로 사용해 볼 예정이며, 초기 세팅 과정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꿀팁들을 구독자들과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잇섭은 개인적인 세팅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다양한 꿀팁도 댓글로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ITSub 잇섭이 갤럭시 Z 폴드8 1TB 크림 모델을 메인폰으로 설정하며 키보드, 디스플레이, 퀵 패널 등 다양한 기능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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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IT 유튜버 잇섭이 이번에 갤럭시 Z 폴드8 1TB 크림 색상을 직접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갤럭시를 메인폰으로 사용해 볼 예정이며, 초기 세팅 과정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꿀팁들을 구독자들과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잇섭은 개인적인 세팅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시청자들의 다양한 꿀팁도 댓글로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잇섭은 아이폰을 사용할 때는 보통 용량이 큰 모델을 구입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아이폰은 아이클라우드 결제를 통해 사진 등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어 내부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그의 아이폰은 1TB 모델이지만 실제 사용량은 309GB에 불과하며, 내부 스토리지의 사진은 약 10GB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다고 밝혔다. 반면 갤럭시도 구글 포토나 원드라이브를 활용할 수 있지만, 아이클라우드만큼 편리하지 않고 원드라이브는 서비스 종료 예정이라 갤럭시 Z 폴드8은 1TB 모델로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잇섭은 자급제 폰의 가장 큰 장점으로 유심만 바꿔 끼우면 핸드폰 구매 즉시 바로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이는 통신사 약정이나 복잡한 개통 절차 없이 기기 사용을 바로 시작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넘어오는 사용자들 중 상당수가 맥세이프 기능 부재를 불편해하는 경우가 많다고 잇섭은 지적했다. 갤럭시폰은 맥세이프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많은 사용자들이 맥세이프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 마그네틱 케이스(삼성 정품 명칭)를 별도로 구입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저렴한 비정품 케이스를 구입할 경우 무선 충전 정렬이 제대로 되지 않는 메시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정품 마그네틱 케이스 구매를 추천했다.
잇섭은 갤럭시 Z 폴드8의 초기 설정 과정에서 이전 폰의 앱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고 '새로 설정'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깔끔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앱들을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여 리뷰의 순수성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와이파이 연결 및 구글, 삼성 계정 로그인 과정을 거친 후, 불량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했지만 특이사항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잇섭은 갤럭시 Z 폴드8의 초기 설정 시 지문 인식 관련 꿀팁을 소개했다. 기본값으로 설정된 '꺼진 화면에서 지문 인식' 비활성화를 '커버 화면에서'만이라도 활성화할 것을 추천했다. 이를 통해 잠금 해제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잇섭은 초기 세팅 후 가장 먼저 하는 설정 중 하나로 갤럭시 키보드 크기 조절을 꼽았다. 특히 폴드8은 세로 길이가 짧아 키보드가 화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삼성 키보드 설정에서 이모지/스티커 추천, 그리고 키보드 툴바를 비활성화하면 화면 공간을 크게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갤럭시 AI나 클립보드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 툴바를 끄지 않는 것을 추천했다. 텍스트 추천 기능까지 비활성화하자 화면이 훨씬 간결해졌다고 언급했다.
잇섭은 키보드의 전반적인 크기를 줄이는 방법과 함께 레이아웃을 조절하는 팁을 소개했다. 키보드 설정 내 '크기와 투명도'에서 높이 조절이 가능하지만, 기본 사이즈가 적당하다면 '레이아웃'에서 '숫자 키'를 비활성화하는 것을 추천했다. 숫자 키를 끄면 평소에는 사라지고, 특수 문자 키를 눌러서 숫자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아이폰 사용자들이 숫자 키가 기본적으로 보이지 않는 방식에 익숙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느낄 수 있는 설정이라고 설명했다.
잇섭은 디스플레이 설정 중 하나로 내비게이션 바를 언급했다. 한국에서 갤럭시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화면 하단에 위치한 세 개의 버튼으로 구성된 내비게이션 바를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잇섭은 화면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내비게이션 바 대신 스와이프 제스처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내비게이션 바를 스와이프 제스처로 변경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화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잇섭은 갤럭시 Z 폴드8에 강화 유리나 보호 필름, 케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설정 팁을 제공했다. 화면 커버 사용 시 터치 민감도를 높이는 기능을 활성화하면 터치 인식이 더 원활하게 이루어져 사용 편의성이 향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보호 액세서리 장착으로 인해 터치 반응성이 저하될 수 있는 상황에서 유용한 설정이라고 덧붙였다.
잇섭은 개인적으로 구글 기본 피드를 잘 사용하지 않아 이 기능을 비활성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 구글 검색바 역시 삼성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홈 화면에서 없애는 설정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홈 화면을 더욱 깔끔하고 간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잇섭은 퀵 패널에서 밝기 조절과 음량 조절 바를 세로로 배치하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이 설정을 통해 한 손으로도 퀵 패널의 주요 기능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다고 강조했다. 기존 설정에 비해 훨씬 심플해진 퀵 패널 디자인을 보여주며 만족감을 표했다.
저는 밝기 조절이랑 음량 조절 요게 세로로 있는 게 더 좋거든요. 더 편하고. 그래서 요것도 한 손 컨트롤이 유용하게 이렇게 좀 바꿔 줬고요. 요 정도 기본에 비해서 엄청 심플해졌죠.
잇섭은 멀티 윈도우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스처 기능을 소개했다. 기본값으로 설정된 분할 화면 변경 기능을 활성화하면,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밀어 멀티태스킹 앱을 쉽게 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오른쪽에서 두 손가락을 밀면 다른 앱이 오른쪽에 나타나고, 아래에서 위로 밀면 하단에 또 다른 앱을 띄워 두 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제스처는 멀티태스킹 효율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잇섭은 통화 스크리닝 기능을 활용하여 보이스 피싱 의심 통화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그는 '통화 스크리닝으로 자동 전환' 기능을 켠 후 '보이스 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만 차단' 옵션을 활성화할 것을 추천했다. 모든 의심 전화를 차단하면 정상적인 전화를 건 상대방이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스팸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만 통화 스크리닝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잇섭은 메시지 앱 설정에서 OTP 인증 메시지 자동 삭제 기능을 활성화할 것을 추천했다. 또한, '스팸 및 차단 번호 관리' 메뉴로 이동하여 악성 메시지 차단 기능도 기본적으로 켜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 설정들을 통해 불필요한 메시지를 정리하고 악성 메시지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잇섭은 자주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앱 조합을 홈 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으로 등록하면 매우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단 한 번의 터치로 두 개 이상의 앱을 동시에 실행하여 멀티태스킹 환경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작업을 위해 늘 함께 사용하는 앱들이 있다면 이 기능을 활용하여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로 쓰는 걸 멀티태스킹으로 설정해 놓으면 바로 이렇게 쓸 수 있다 보니까 요것도 굉장히 편합니다.
잇섭은 갤럭시 설정에서 원하는 기능을 찾기 어려울 때 빅스비 자연어 검색 기능을 활용할 것을 추천했다. 그는 설정 검색창에 자연어로 질문을 입력하면 대부분의 설정 항목이 나타나므로, 이를 통해 복잡한 설정도 쉽고 빠르게 찾아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능은 갤럭시 초보 사용자뿐만 아니라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유용한 팁이라고 덧붙였다.
잇섭은 갤럭시 커스텀의 핵심으로 굿락(Good Lock) 앱을 소개했다. 특히 '홈업(Home Up)' 모듈을 활용하여 갤럭시 Z 폴드8 커버 화면의 앱 배열을 변경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그는 '홈 화면' 메뉴에서 '홈 커버 화면 배열'을 5x5로 설정하자 한 줄에 다섯 개의 앱을 배치할 수 있어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는 폴더블폰의 커버 화면 활용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설정이라고 설명했다.
잇섭은 굿락(Good Lock) '홈업(Home Up)' 모듈의 '파인더 접근' 기능에 대해 설명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아이폰의 스포트라이트처럼 홈 화면에서 아래로 스와이프했을 때 바로 검색창이 나타나 원하는 정보를 즉시 검색할 수 있다. 그는 이 기능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방식이어서 더욱 편리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홈 화면에 적용하면 언제든 쉽게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전반적인 사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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