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라는 표기 오류
이재명 대표가 SNS 게시물 인용 논란과 관련해 지지자들에게 멸칭 사용 자제를 당부했으나, 조국 진영은 이를 사과의 진정성 문제로 연결하며 반발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친명계의 멸칭 정치를 비판하자, 진행자는 이를 대승적 통합이 아닌 자기 진영의 옳음을 내세우는 어린아이 투정이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의 사과에 호응하여 조국 대표도 지지자들에게 자제 메시지를 냈어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국 진영이 이재명 대통령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반발하며, 과거 정의당이 겪었던 '민주 진영 내부 갈등' 전철을 밟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재명 대표가 SNS 게시물 인용 논란과 관련해 지지자들에게 멸칭 사용 자제를 당부했으나, 조국 진영은 이를 사과의 진정성 문제로 연결하며 반발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친명계의 멸칭 정치를 비판하자, 진행자는 이를 대승적 통합이 아닌 자기 진영의 옳음을 내세우는 어린아이 투정이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의 사과에 호응하여 조국 대표도 지지자들에게 자제 메시지를 냈어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진행자는 조국 지지자들과 시사타파 이종원 등이 먼저 '뉴일베'와 같은 멸칭을 사용하고 김민석 최고위원을 조롱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반박했다.
지난 2월 조국 대표는 진영 내 분열적 언어를 비판했다가 친명계의 멸칭 공격을 당했다고 토로했다.
유시민 작가가 방송에 출연하여 대통령을 힘들게 하는 극렬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비유하며, 이를 털어내야 원래 가고자 했던 속도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이를 지지층을 향한 또 다른 갈라치기이자 저격으로 규정하며, 유시민 작가가 민주 진영의 통합이 아닌 권력 지형 재편을 위한 대통령 압박에 주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이 퇴임 후 재판을 피하기 위해 공소 취소를 추진하며 이를 위해 헌법을 개정해 연임하려 한다는 주장을 유시민 작가가 제기했다.
특히 유시민 작가는 지난 7월 15일 기사를 통해 대통령이 보수 단체까지 끌어들여 정계 개편 후 헌법을 개정해 연임을 노린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고, 이 두 가지 음모론이 유포되거나 확대 증폭되는 데 결정적인 책임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진행자는 조국당이 이재명 대통령을 계속 몰아붙이는 흐름을 가져가다 보면, 심상정 의원과 정의당의 운명과 궤를 같이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시민 작가는 과거 2019년 12월 24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검찰의 재단 계좌 조회 의혹을 제기했다가 입증하지 못해 사과하고 정치 비평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진행자는 유시민 작가가 사과문에서 밝힌 '입증 책임'을 토대로 조국 진영의 근거 없는 발언에 대해 대통령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후보의 대선 레이스 초반 압도적 대세론이 대장동 의혹 보도와 심상정 의원의 공세 가세로 지지율이 12% 급락한 사례가 언급됐다.
2021년 10월 19일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두고 이재명 후보의 행정적 책임을 물으며 국감에서 직접 질의하겠다고 예고했다.
진행자는 현재 조국·유시민 등 조국 진영 인사의 언행이 이재명 지지층과의 거리감을 키우고 있으며, 민주 진영 내부 갈라치기가 과거 정의당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과거에는 국힘과 조중동이 공세를 펴고 정의당이 동조했으나, 이제는 조국·유시민·김어준이 주도하고 조중동이 부추기는 양상으로 바뀌었다고 진행자는 진단했다.
2021년 11월, 대장동 사건 핵심 인물 구속을 계기로 심상정 후보는 이재명 후보에게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검찰 수사를 비판한 바 있다.
진행자는 조국 진영의 이러한 정치적 행보가 민주 진보 진영 내부를 갈라치고 이재명 지지자들의 반감을 키우며, 결과적으로 조국 혁신당이 정의당처럼 원외 정당으로 몰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국당 내부에서 조국 대표의 현재 노선에 반발하며 민주당으로 합류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진행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를 본인의 승리로 여기는 조국 전 대표의 인식은 위험하며, 현 태도를 유지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부닥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재명 지지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조국 대표가 자신을 비난했던 지지자들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민주 진영의 통합을 해치고 조국당을 고립시킬 것이라는 지적이다.
신안 40대 공무원 사망 사건에 대해 중앙 및 지역 언론은 공무조정실 감사와 수사 압박에 따른 심리적 부담을 사망 원인으로 보도하고 있다.
뉴탐사는 자사 보도와 사망 연관설을 제기하는 언론은 없으며, 보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정 요구 등 법적 대응을 하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열린공감TV, 김용민TV, 시사타파TV 등 일부 유튜브 채널들은 뉴탐사의 '가짜 뉴스'가 죽음을 초래했다는 주장을 하며, 뉴탐사 강진구 기자가 장례식장에서 유족에게 멱살 잡히고 쫓겨났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뉴탐사는 비판했다.
취재진은 당시 현장의 위압적인 분위기에 대해 박구량 측근들이 뉴탐사가 유족들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
뉴탐사는 유족이 취재를 막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를 반박하며, 실제 현장에서는 박구량 측근들이 취재진을 제지했다고 설명했다.
김세훈 씨는 신안군에서 삼성전자 대리점을 운영하며 과거 군청 물품 30억 원 상당을 독점 납품했다는 의혹으로 뉴탐사의 보도 대상에 오른 바 있다.
해당 대리점 건물은 박구량 후보의 선거 사무실로 사용되었으며, 김세훈 씨는 박구량 전 군수의 운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최측근으로 알려졌다.
박구량의 최측근들은 저희가 그동안 보도한 걸 가지고도 여러 고소고발을 지금 계속 하고 있거든요. 본인들이 성찰 잘못한 거에 성찰하지 않고
다일건설이 2026년 7월 세나건설로 사명을 변경했는데, 이는 박구량 전 군수의 낙선 시점과 맞물려 이미지 세탁 의혹이 제기된다.
이 건설사는 2019년부터 2026년 5월까지 신안군과 총 300건의 수의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총액은 약 88억 원에 달했다.
강진구 기자는 다일건설의 실소유주로 지목된 양성만 씨에게 신안군과의 수의계약 특혜 및 박구덕 씨와의 친분 의혹에 대해 질의했다.
양성만 씨는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 대신 강진구 기자의 연락처 입수 경위를 추궁하고 욕설과 폭언을 쏟아냈다.
그는 장례식장에서 취재진을 막아선 행동에 대한 질문에도 폭력 행사 사실을 부인하며 반성은커녕 고소할 테면 하라는 식으로 대응했다.
이후에도 양성만 씨는 뉴탐사 기자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육두문자를 사용했으나, 수의계약 의혹에 대한 해명은 끝내 하지 않았다.
또한 이번 보도의 배후로 '열린 공감' 소정필 기자를 지목하고, 그가 '어바웃 영광' 팀과 연계해 지역 비리를 감싸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가족 명의의 고소 건에 대해 뉴탐사는 고소장이 접수된 적은 있으나 이미 취하됐으며, 이를 악용해 거짓 보도를 한다고 반박했다.
신안군 공무원 유가족은 박동민 변호사를 통해 고소고발 문제와 더는 엮이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유가족은 고인의 죽음과 관련해 유포되는 자료들은 자신들의 의사와 무관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입장문에는 고인이 고소고발 문제로 목숨을 잃었으며, 남은 세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으니 더 이상의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뉴탐사 측은 장용진 기자가 보도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 비판했다며, 현장 취재와 자료 수집 등을 거친 사실보도임을 강조했다.
강진구 기자는 장용진 기자에게 직접 SNS 대화를 시도해 비판의 근거를 물었으나, 장 기자는 '사람이 죽었다, 자제하라'는 등의 답으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사망 현장 확인과 유가족 취재는 기자의 당연한 역할이며, 추모가 근거 없는 타인 비방의 수단이 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장용진 기자는 '사람이 죽었는데 왜 나에게 근거를 달라고 하느냐'며 뉴탐사 측에 보도 근거 제시를 요구했다.
뉴탐사 측은 사망 공무원 자녀의 글에 대해 어린아이가 쓰기 어려운 표현이라며 진위 여부를 따져 묻고, 장 기자가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았음을 꼬집었다.
유가족의 공식 입장문이 담긴 기사를 장용진 기자에게 전달했으나 이후 별도의 반론은 없었다.
뉴탐사는 장용진 기자가 근거 없이 소문 짜깁기 보도로 사람을 죽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치명적인 명예훼손이라며, 글을 내리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군수는 주무 부서에서 보고 자료를 만들어 검토한 후 추진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일주일 뒤 김철호 군수에게 다시 연락해 관련 조치 진행 상황을 확인할 방침이다.
진안 경찰서 형사팀은 선거법 위반 관련 고발인 한수용 씨에게 사전 조율 없이 9월 23일 14시에 출석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한수용 씨는 과거 진안 경찰서에서의 조사를 거부하며 전주지검으로 사건 이첩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이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출석을 명령했다.
뉴탐사 측은 경찰이 부실 수사와 봐주기 수사를 반복하고 있으며, 언론 보도에도 개선되지 않는 현실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방송 출연진은 김용민, 박은정, 최강욱 의원 등에게 해당 문제에 대한 책임을 요구했다. 최강욱 의원이 과거 언론에 알리면 된다고 주장했던 점을 상기하며, 실제 보도 이후에도 바뀌지 않는 현실의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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