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원장, 금융 인프라로서 종합 선물 세트 역할
Jump to 0:11리플 원장은 금융 기관 인프라 측면에서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며, 금융 분야에서 더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플의 XRP 가격 상승은 리플 원장의 금융 레이어 부상과 직접적으로 연동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간의 규제 리스크를 겪어온 리플(XRP)이 제도권 금융의 인프라로 성장하며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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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원장은 금융 기관 인프라 측면에서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며, 금융 분야에서 더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플의 XRP 가격 상승은 리플 원장의 금융 레이어 부상과 직접적으로 연동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까지는 발행량 기준으로 암호화폐 가치를 많이 고민했지만, 앞으로는 발행량이 아닌 실제 결제량과 사용량, 그리고 그 안에서의 실제 회전율을 훨씬 더 많이 봐야 합니다. 활용 사례가 많지 않다 보니 발행량 위주로 보는 경향이 있었지만, 실제 사용성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올바른 가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처음 만들어 낸 원조격이며, 가장 개방적인 생태계 형태로 자생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비탈릭 부테린과 외부 플레이어들이 정원사처럼 다양한 디파이 서비스를 구성하며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생적 성장이 이더리움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힙니다.
솔라나는 이더리움의 느린 속도와 높은 수수료 문제를 보완하며, 기관들의 생리를 매우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기관 온보딩에 최적화된 도슨트 형태의 구조를 제공하며, 이더리움보다 기관 친화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중앙화된 강점을 통해 컴팩트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단일 체인만을 사용하려는 곳은 없으며, 모든 체인들을 다 활용해야 한다는 고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보안적 역할을, 솔라나는 기관 친화적 역할을 수행하며 체인 간 상호 보완적인 활용이 중요해지는 추세입니다. 이는 각 체인의 강점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움직임입니다.
리플사의 비전은 '가치의 인터넷(Internet of Value)'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돈 자체를 실시간으로 결제, 정산, 청산까지 빠르게 이동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HSBC 등 300여 개 금융 기관들이 리플의 네트워크에 참여하며 이러한 비전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리플은 장기간의 법적 공방으로 인해 사업적 제약을 겪어왔으며, 규제 측면에서 완전히 상품성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클레리티 법안'이 필요합니다. 이 법안은 증권성 논란을 해결하고 암호화폐의 분류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리플의 사업 확장에 필수적인 제도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입니다.
리플의 공격적인 M&A와 파트너십은 현재 진행형이며, 이러한 사업 확장 노력은 XRP 유틸리티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플사의 기업 가치는 약 500억 달러에 육박하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업을 확장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XRP의 장기적인 가격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리플 투자는 단기적인 일확천금보다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며 인프라가 천천히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건강한 투자 접근법입니다. 기관 유입이 새로운 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며,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산업 성장을 기반으로 한 투자가 장기적인 수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규제가 해결되었을 때 리플의 밸류체인이 완성되어 있고, 기업들이 쓰기에도 매우 편한 메커니즘이 갖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하나하나 개척형의 기업이 아니라,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리플 생태계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대비 리플의 확장성과 편의성은 이러한 대기업 참여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리플은 XLS-66이라는 기술적 스택을 사용하여 XRP 원장 안에서 자체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온체인 볼트를 구현했습니다. 이 볼트는 투표율이 80%를 넘어가게 되면 기관들이 XRP를 담보로 사용해 직접 수익을 불릴 수 있는 시장을 열어줍니다. 이는 개인과 기관이 직접 예대마진을 수익화하는 구조로, 리플 생태계 내에서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유동성을 증대시킬 중요한 기술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 기술은 기관 예치 및 대출 시장을 활성화하여 리플의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거에는 많은 투자자들이 토큰 발행량을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했지만, 이제는 결제량과 사용량, 그리고 실제 회전율이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기관의 유입을 위해서는 단순히 발행량이 많다는 것보다 실제 사용량과 이를 통한 수익 창출 가능성이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이러한 지표 변화는 암호화폐 시장이 점차 성숙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존까지 해서 발행량 기준으로 많이 고민을 하셨던 거 같아요. 우리는 앞으로 발행량이 아니라 결제량, 사용량 거기에서의 실제 회전율이 어떻게 되냐 이거를 훨씬 더 많이 봐야 하는데
에버노스(Evernode)는 리플사로부터 약 10억 달러의 출자를 받아 만들어진 회사이며, 에버노스의 CEO는 리플의 임원 출신입니다. 이 회사는 보유한 XRP를 담보로 활용하는 전략을 예고했습니다. 에버노스는 2026년 내에 나스닥 상장(티커: XRPN)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리플 생태계 내 기업의 상장을 통해 전체 생태계의 가치를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에버노스의 상장은 XRP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장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투자자들이 리플(XRP)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가격 접근성이 좋다는 점입니다. 비트코인이 현재 1억 원이 넘는 상황에서, XRP의 낮은 가격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춰줍니다. 실제로 업비트와 빗썸을 합산한 XRP 거래대금은 2조 원을 돌파하며 한국인의 높은 선호도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가격의 접근성이 좋다라는 부분이 무시할 수 없을 거 같아요. 뭐 비트코인은 지금 1억이 넘잖아요.
XRP는 규제 기관으로부터 많은 공격을 받아 가격적인 괴롭힘을 당한 코인입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XRP 투자자들은 진정성 있게 공부하지 않으면 끌고 가기 어려운 코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XRP 투자자층은 내재 가치를 심도 깊게 분석하는 학습 수준이 높고 탄탄한 펀더멘털 분석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호화폐 투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과거의 영광이나 자신이 알고 있던 방식에 대한 고집입니다. 시장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과거의 방식이 부정되고 새로운 방식으로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투자 방식에 있어서도 유연성을 가지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호화폐 영역은 현재 전체 시가총액이 약 2.5조 달러에 달하며, 아직 태동기를 막 지나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이는 빅테크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작은 규모이며,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호화폐 산업은 거대해지고 있지만, 성장의 시간은 기대보다 더디게 흐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겨내고 수익률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단순히 대단한 것을 해내기보다는, 공부를 통해 확신을 근거로 바꾸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과정이 투자 성공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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