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직후 공직자 일괄 사퇴하는 미국식 시스템 도입해야
Jump to 15:37박상규 시사평론가는 한국 정치가 여야 간의 알박기 인사로 인해 불필요한 논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처럼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직후 자정을 기해 모든 공직자가 일괄적으로 사퇴하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평론가는 이러한 방식이 소모적인 논쟁을 줄이고 정치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여야가 엉뚱한 법 만들지 말고 차라리 그런 법에나 합의를 해서 앞으로 대선 딱 끝나면 그날부로 자정을 기해서 다 나가라."고 말하며, 현행 인사 시스템의 문제점을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