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북한 지뢰 피해 장병 언급하며 尹 연설 맹비판
도발을 감행한 적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체제를 존중하며 싸울 필요 없는 평화 공존을 언급하는 것은 피해 장병의 희생을 무시한 가짜 평화라는 주장을 펼쳤다.
나경원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 연설이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지 않고 체제 존중을 언급했으며, '핵 없는 한반도' 표현으로 북한 핵 보유를 사실상 용인했다고 비판했다.
도발을 감행한 적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체제를 존중하며 싸울 필요 없는 평화 공존을 언급하는 것은 피해 장병의 희생을 무시한 가짜 평화라는 주장을 펼쳤다.
이는 핵 동결 및 단계적 축소 구상을 포함해 비핵화를 후순위로 밀어내 북한의 핵 보유 지위를 용인하는 결과를 초래하며, 강력한 힘과 억제 없는 평화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군사분계선 침범과 비무장지대 무장화 작업에 대한 즉각적인 군사적, 외교적 억제 조치를 실행할 것을 국민과 함께 요청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매일신문?
When 매일신문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매일신문 published 67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