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차세대 IP 기반 수익성 개선 및 서구권 공략 가속화
SM엔터테인먼트는 넥스트 3년 전략을 통해 올해 매출이 작년보다 10% 증가한 1조 3천억 원, 영업이익은 4.5% 증가한 191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영업이익률은 14.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에스파의 북미·유럽 시장 공략을 통해 아시아 편중 리스크를 해소하고 단가를 상승시키는 전략을 펼친다.
SM 트레이닝 25를 기반으로 한 신규 보이그룹의 조기 팬덤 확보와 매출 기여가 기대되며, 텐센트 뮤직과의 합작사를 통해 중국 현지 IP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