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학원 중국인 유학생 살인 사건 발생, 가해자는 동 대학 시간 강사
Jump to 0:24경산의 한 대학원에서 중국 국적의 여성 유학생 AC(25)가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AC는 학위 수료를 위해 지난 8월 14일 한국에 입국한 대학원생이었다. 가해자로 지목된 정 모 씨(31)는 피해자가 다니던 대학에서 신경해부학 및 인체해부학 수업을 담당하는 중국 국적의 시간 강사로, 정형외과 근무 경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