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우량주·잡주에 비유: 한국은 어디에 속할까?
Jump to 0:00주식 종목은 크게 우량주와 잡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량주는 자기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가치를 쌓아가며, 위기에도 천천히 하락했다가 다시 회복하는 펀더멘털을 지니고 있습니다. 반면 잡주는 외부 재료에 의해 갑자기 폭등했다가 재료가 사라지는 순간 본래의 모습이 드러나며 큰 손실을 안겨줍니다. 한 나라의 경제도 이처럼 우량주와 잡주로 나눌 수 있는데, 과연 한국 경제는 이 중 어디에 속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