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텀블스프의 시작
Jump to 2:37텀블스프 강수희 대표는 방송 작가 출신이라는 이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콘텐츠로 인식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자체 브랜드를 넘어,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다른 스몰 브랜드들의 '중간 브릿지'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으로 이어졌다. 강 대표는 “제품이라기보다 콘텐츠로 보고 얘를 키워갈 생각으로 만들었고요. 제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 사실 저 같은 스몰 브랜드들이 굉장히 콘텐츠 제작이나 이런 거에 필요성을 느끼는데 어떻게 할지 몰라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그 중간 브릿지를 할 수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텀블스프는 제조업과 콘텐츠 제작 대행을 겸하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기존 시장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